94년 이전의 반공서적이 무의미한 이유 : 아무 때나 무릉도원 찾는 환상 몰이가 바로 민족신앙으로 하는 볼셰비키 혁명이고 이게 작동인데, 설명이 안됨.
보나마나 안봐도 비디오.
이제 또 트럼프와 돼지 회담 이후에 남한에서는 무릉도원 찾는 미래.
즉, 온갖 잘되는 일만 벌어진다는 개 구라쑈 강제 관람 일정 시간이 있다.
그리고 안되면 누구탓?
우파 탓!
이런 종교 몰이간다.
이런 것에 계급주의 없다
전혀 없다
증명가능하게 없다.
그러나, 계급주의 언어효과는 200% 있다.
이 간단한 사실을 조갑제씨는 모르거나, 알 면서 모르는 체 하여, 좌빨의 공식을 덮어주는(알고 그러든 모르고 그러든) 의혹이 있다.
신종교에서 후천개벽 해원상생 식으로 사회가 확 디비진다는 그런 믿음이 바로 볼셰비키혁명 믿음이다.
그런데, 94년 이전에는 일본 우익 논리로 反共을 풀었다.
전부 오답이었다.
지▲▲씨는 나르시즘에 갇혀서 진실을 못 보고
조갑제씨는 알면서 안 보는 진실이 노무 많다.
둘이 합쳐서 우파를 노장화와 눈가리기로 간다.
젊은 세대들에 깨주는 그런 효과가 없다. 왜냐하면 이 두분은 결국은 자아가 노땅이라 노땅 세대 코드를 자연스러움으로 이야기한다.
말도 안되는 포퓰리즘.
세금 살포.
그게 말이 안된다. 이성적으로 사고해보자. 하는 집단군중을 개발해야 좌빨이 무너진다. 그런데, 좌빨이 左로 무릉도원하면 조갑제씨세력은 右로 무릉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