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雄”이란 말을 좋아해서, 당골무당으로 정치인에 줄서고, 국민은 당골무당 의존하는 농민노예의 어벙함이 된다. (그래서, 좌빨이 지배한다)

 

 

세금살포식 좌빨 정치는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

 

막강한 굿 값뜯기는 모르고

 

그냥 굿 제사에서 던지는 떡 몇 개에 헤벌레!!

 

 

 

우파가 자주 까먹고 있다.

 

지배는 지배자의 이념을 피지배자에 던지면서 가능하다.

 

일제시대 사회주의 핵심은

 

중국형 무정부 사회주의다.

 

국가주의! 이건 김영삼계가 아주 심었다

 

군사정부는 ‘국가=진리’였다.

 

지나놓고 보니까, 단재 신채호라는 친중좌파가 이승만 개새끼

 

이승만과 박정희가 자신들과 다른 王을 국가로보는 노선이다.


**) 국가란 말을 병적으로 혐오하면, 결국 친중사회주의 옹호자다. 


(물론, 현재처럼 탐욕스러운 관료가 장악한 국가의 경우는 국가는 병신이 맞다. 그거 말하는게 아니지. 신념적으로 국가 자체를 부정하는 무정부적 코드가 우파일 수 없다는 이야기다)


 

바미당 이언주씨도 국가주의 운운하는 취지로 쓴다.

 

반복해서 심으니까,.... 멍 때리며 단재 신채호 파벌처럼 민중이 귀족만 당골무당처럼 의존하게 된다.

 

 

 

우파는 지금 현재 정국을 귀족들이 무당사제 상징을 이용하는 국민 강도 정치로 규정하는 이데올로기 투쟁을 왜 못하나?




**) 한번 주위를 살펴봐라.


50대 이상은 공감할 것이다. 군사정부 때 '국가'를 사용하는 이데올로기 강도보다 지금이 더 셀 수 있다.


귀족과두정으로 영웅주의로 귀족에 권력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