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태를 점지한 삼신할매 규탄한다!’
‘이 나라에 버릴 곳 없다. 김진태를 화성탐사선에~’
-춘천시민들이 만든 현수막 문구 중에서-
이들의 제목 구경해 보세요! 반지성 광기 맹목 야만...
...김진태는 썩어빠진 광기의 국회에 보물이다.
대통령 후보로 성장하기를 기도한다.
민족을 위하는 척 거짓으로 한민족에 반만년 역사 최악의
살육과 기아 전쟁을 가져온 김일성 집단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천벌받을 세대가 지배하는 이 시대에 별과 같은 존재다.
민중의 소리는 반인도범죄 집단 편에 서서 북한 주민들 등짝에
칼을 꽂는 짓을 정의와 평화로 포장하고 있다.
김일성일족이 민족인가?
그들이 기뻐하는 일이 정의인가?
더 처절한 몰락이 당신들에게 있기를.
벌은 결코 이 지상에서 멈추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
(이들이 말하는 역사의식은 김일성세력 지지를 말합니다.
3.1운동은 실패했고 김일성의 타도제국주의 동맹과 함께 민족해방운동이 시작됐고
북한이 수백만 굶어죽는 고난의 행군을 하면서도 아직 민족해방운동을 하고 있다는 게 이들의 역사의식입니다.
얼어죽을 생각은 너희끼리만 하고 끝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