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나는 그 어떠한 종류의 분란 또는 논쟁도 조장하고자 하지 않으려 한다는점, 너희가 알아주었으면 한다.
그동안 걸게를 쭉 눈팅해오면서 뇌리에 스쳤거나, 마음에 사무친것들을 성토하기 위함임을 양지해주기 바라며, 지극히 개인적이거나 감성에 치중해있을 수 있음을 알리는 바이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나는 프로듀스48의 애청자는 아니었다.
고로 나는 히토미의 무대를 라이브로 시청했던 순간이 기억이 손에 꼽을만큼 히토미라는 아이돌에 대한 선명하고 뚜렷한 정보도 이해도 부족한편이다.
그러나 나는 그녀가 존경받을 만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일본인으로서 ,그녀가 AKB48을 대표하는 멤버로서의 임무를 다했다고 보며, 나는 그런 그녀를 단 한번도 악수회 판매량이 적거나 예능 단골멤버가 아니었다는 이유때문에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본 적 없었다.
그녀가 설사 인기멤버가 아니었다고 해도, 그녀가 설사 많은 예능 나서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보이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그녀가 현재, 걸게에서 그녀를 향한 조롱이 빗발치다 못해 당연하게 된 일련의 상황이 일어나게 된 것에 대한 원인을 제공한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녀는 명실공히 어떠한 잘못도 하지 않았으며, 현 사태에 대한 명백한 피해자인 것이다.
어디까지든 지극히 주관적이며 감성적일 수 있겠지만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아래와 같다.
그녀는 아이돌 불모지 였던 일본에서 나고 자라
스스로의 노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아이즈원이라는 세계최고의 걸그룹에 데뷔하기 까지에 이르렀다.
어디까지든 지극히 주관적이며 감성적일 수 있겠지만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아래와 같다.
그녀는 아이돌 불모지 였던 일본에서 나고 자라
스스로의 노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아이즈원이라는 세계최고의 걸그룹에 데뷔하기 까지에 이르렀다.
지금처럼 훌륭한 트레이너 밑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거듭한 결과가 아닌, 순수하게 본인의 노력과 실력만으로 이뤄낸 위대한 업적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현시대의 격변을 나역시 체감하고있다.
너무나도 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으며, 어쩌면 기존에 가진 체계에 마저 균열을 일으켰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 좋든 싫든 나코가 활약하는 현재를 살아가며 보고 느끼는 모든것이 어느하나도 위대하고 경이로움을 나역시 누구보다 가슴깊이 느낀다.
그러나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나온 결론은 한결같았다.
왜 히토미가 재평가 되어야 하느냐? 는것이었다.
현재 나코가 얼마나 잘하든 그것이 히토미의 평판에 영향을 끼칠 필요는 없다.
간단히 얘기해서 그녀들은 다르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이니까.
나코는 나코고 히토미는 히토미니까.
그래 백번 양보해서, 만약 너희의 말처럼 히토미가 프듀시절 미화가 되었을 지라도 그녀는 그런 대우를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그만인 문제인 것이다.
만약 히토미가 짊어진 빵토미라는 타이틀이 과분한것이라면, 프듀 방영시절 도대체 왜 열광하였는가.
그 모든것이 언론의 국지적인 공작이라고 믿길 원한다면 그래도 좋다.
만약 그랬다 할지라도, 그것이 그녀의 위대함을 배가 시키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녀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이제와서 누가 뭐라고 해도 무의미하다.
익명의 공간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조차 숨겨야하는 채로 키보드라는 무기를 방패막 삼아 그 뒤에서 시니컬하게 팔짱을 낀 채 자신들은 꽤나 유쾌하고 냉철한 판단력을 가진 척 연기하려드는 그 모든 이 일베라는 사이트에 출몰하는 찌질이들의 어떠한 공작 마저도, 그것은 단 한 번의 그시대에 일어났던 히토미의 신격화를 부추기었던 언론공작세례에 맞설만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너희는 참 못됐고, 못돼 처먹기만 했을 뿐이다.
나는 딱 그정도로 너희를 정의하고 받아들이려 한다.
그 누군가를 조롱하려거든, 먼저 가장 비참하게 조롱되어있는 자신의 현실을 마주하기를 바란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왜 조롱하는가.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나이가 어린 급식들은 자기 머리로 판단하길 바란다.
비판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설사 욕할진데,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는 얘기이다.
세간의 어느 끝에 나도는 관견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는 자아를 가진 사람들만이 오직 치열하게 고민하는 현실에 떳떳할 수 있도록 끔, 부디 지나치지 않기를 바란다.
부디, 온몸으로 추악한 파도에 휩쓸리게 되지 않기를.
이제와서 누가 뭐라고 해도 무의미하다.
익명의 공간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조차 숨겨야하는 채로 키보드라는 무기를 방패막 삼아 그 뒤에서 시니컬하게 팔짱을 낀 채 자신들은 꽤나 유쾌하고 냉철한 판단력을 가진 척 연기하려드는 그 모든 이 일베라는 사이트에 출몰하는 찌질이들의 어떠한 공작 마저도, 그것은 단 한 번의 그시대에 일어났던 히토미의 신격화를 부추기었던 언론공작세례에 맞설만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너희는 참 못됐고, 못돼 처먹기만 했을 뿐이다.
나는 딱 그정도로 너희를 정의하고 받아들이려 한다.
그 누군가를 조롱하려거든, 먼저 가장 비참하게 조롱되어있는 자신의 현실을 마주하기를 바란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왜 조롱하는가.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나이가 어린 급식들은 자기 머리로 판단하길 바란다.
비판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설사 욕할진데,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는 얘기이다.
세간의 어느 끝에 나도는 관견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는 자아를 가진 사람들만이 오직 치열하게 고민하는 현실에 떳떳할 수 있도록 끔, 부디 지나치지 않기를 바란다.
부디, 온몸으로 추악한 파도에 휩쓸리게 되지 않기를.
부디, 난잡함에 길을 잃고 표류하게 되지 않기를.
그조차도 아닐 일말의 역함이기를.
모두 다 소화되기를.
이 또한 지나가고 다시 잔잔해 져 있기를 .
평화와 사랑만이 온유 하기를.
내가 말해주마.
너희는 틀렸다.
그조차도 아닐 일말의 역함이기를.
모두 다 소화되기를.
이 또한 지나가고 다시 잔잔해 져 있기를 .
평화와 사랑만이 온유 하기를.
내가 말해주마.
너희는 틀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