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유두 아니라고 저격한 것들 보면 가인이 맥주캔을 다른 손으로 옮겨지고 난 후 ㅇㄷ라고 생각하던 것이 확연히 ㅇㄷ가 아니라고 보이기 때문에 앞서의 ㅇㄷ 노출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실은 그림자 혹은 테이핑이라고 하는 놈들이 있다.


난 의문을 가지고 계속해서 수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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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음영이라기엔 채도가 너무 높다. 망사까지 있어 톤이 약간 다운되어야 하는 것을 감안해도 너무 높은 것이다.


따라서 이 부분의 채도 조절을 다른 것들과 똑같이 하고 색의 차이를 비교해보기로 했다.


채도를 조절하는 데에는 걍 알씨의 이미지 편집, 채도 맥스까지 높이는 것을 임의로 한번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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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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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다가 채도를 한번 넣고, 두번 넣은 것.


순서상 확연히 사람들이 아니라고 저격한 부분 쯔음을 채도 조절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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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채도 2번 먹인 것과 비교했을 때 아래의 채도와 위의 채도가 확실히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결론을 내리자면 맥주캔을 다른 손으로 옮기는 동작을 수행할 때 드러나는 부분들은 ㅇㄷ가 아님을  확실히 받침할 만한 증거가 되지 못한다는 거다.


채도 조절이라는 변수를 똑같이 했는데도 아랫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확연히 색깔이 다른 부분이 있다.


이것이 ㅇㄷ테이핑인지 ㅇㄷ인지, 그림자인지 확실하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ㅇㄷ 아니라고 저격한 새끼들의 글에 충분한 신빙성이 없다는 거다.


앞서 보인 ㅇㄷ의 형태와 뒤에 보인 것의 형태가 비슷하다고 해도, 채도를 똑같이 두번 먹였는는데 왜 확연히 색깔이 다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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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맨 처음 ㅇㄷ의 형태로 짐작되는 것이 보일 때의 바로 다음 프레임인데도 불구하고 맨 위와 비교하면 채도가 급격하게 떨어졌다.


따라서 만일 맨 처음 프레임이 ㅇㄷ라면 그것의 방향성이 옷 속으로 자취를 감추는 쪽임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에 맥주캔을 다른 손으로 옮겨질 때쯤에는 확연히 그것이 그림자라고 해도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요약

1. 없어. 알아서 판단해라.

2. 난 ㅇㄷ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