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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과의 혈투도 명장면이지만

남자라면 불꽃남자 정대만에 꽂히지 않을수가 없잖아?

특히 그동안의 방황을 후회하고 자신이 간절히 원했던 것에 대해 고백하며 눈물을 흘리는 이 장면에선 나도 같이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없었지

자기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하고 그것을 이겨내는 캐릭터는 모든남자들의 로망이 될수밖에 없는거 아니겠노

뭐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