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시카고 박근혜 무죄석방 빌보드 광고물 세워져. 사진=The 자유일보
미국 시카고에도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빌보드 광고물이 세워졌다.
뉴욕, 로스앤젤레스, 휴스톤에 이어 미국에서 네 번째다.
앞으로도 계속 미국의 대도시에 세워질 예정이다. 각 도시의 빌보드 광고물은 같은 내용으로
세이브코리아재단 (대표 김평우 변호사)이 처음 제작한 것으로
구국재단과 각 지역 애국단체들이 협조하여 세워지고 있다.
이번 시카고 광고물은 오헤어 공항 앞으로 시카고 최대 번화가 중의 하나이며
294, 90, 190번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지점이다.
세이브코리아재단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머지 미국 대도시에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광고물을 세울 계획이며
각 지역 애국단체들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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