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박근혜 우파를 좋아햇지만 최순실이라는 게이트사건에
너무 실망해서 내 인생 최초로 홍준표말고 문재인을 뽑아봣다
페미니즘 친북같은 건 눈에 보이지도 않을만큼 실망햇기에..
이건 내 손모가지를 오함마로 부수고 두개골을 쪼개야하는
아주 비침한 결과를 가져왓다
세금은 지려버릴만큼 때가는데 생필품 외식 오르지 않은 것이 없다
이게 북한과 중국을 대국이라 칭하는 정책인가..
모두가 평등하게 잘사는게 아니라 평균하향화 대가리 깨지는중이다
앞으로 3년이나 남앗는데 어떻게 될 지 무섭다..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거같은데 결혼은커녕 연애도 무섭다
계집이랑 밥먹고 커피만마셔도 더치페이한다한들 3만원이상깨지니까..
전 정부가 적폐라더니 적폐는 따로잇구나
내 기필코 남은인생 절대 좌파쪽으로 눈길도 안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