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 70명이 한 장소에서 인터넷으로 대선개입을 하고 있다.

이 내용이 권은희 수사과장이 민주당으로 받은 제보 내용이고 이 내용에 따라 급습했는데,씨벌 70명은 고사하고 7명도 못들어가는 원룸에 여자 혼자 있는 살림집이었다.

여기서 게임 끝난거다.

 

보통의 수사과장 같으면 여기서 다 접는다.

민주당이 아무리 국정원 여직원집이라고 난리를 쳐도 보통의 수사과장 같으면 철수하는것이 맞다.

씨벌 대한민국 국정원 직원집은 아무이유없이 급습할수 있는거냐.하고 민주당에 난리치고 만약 밖에서 이 여성 감금 시키면 법적처벌 하겠다고 엄포를 놨으면 게임 끝난 내용이다.

만약 그렇게 권은희가 나갔다면,민주당이 그 원룸을 포위하고 국정원 여직원을 감금하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을거다.

 

처음 제보와 전혀 틀린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데도, 수사과장이란 사람이 그 현장을 통제시키기는 커녕 우왕좌왕 민간인들이 포위를 하고 민간인을 감금하는 사태까지 간것이다.

 

씨벌 아무 증거나 근거도 없는데,수색영장을 받으려는 시도도하고,별지럴을 다 한거다.

 

분명히 공권력이 출동한 상태인데,이건 뭐 씨벌 완전 무법천지가 되었던 상황이 그날 그 오피스텔 상황이다.

 

이렇게 개판으로 현장관리하고,엉망을 만들어 놓으니깐,누가 이여자를 신뢰하겠냐.

 

그래서 그때부터 물타기 시전하고 있는거다.

 

 

난 그 국정원 여직원도 직업의식이 없는 여자라고 본다.

 

하루종일 오유시키들 말 같지도 않는 글 싸질르는거 보는것도 지겨워겠지.

 

그래서 가끔 찬성표도 주고 반대표도 주고, 또, 가끔 글도 싸질르고,,,

 

지금 그 내용가지고 씨벌넘들이 대선개입이라고 이 난리를 치는거다.

 

이정희 대선후보를 공격하는 내용이 발견한 이상 경찰에서 정치개입이라고 말하지 않을수 없었고,그것이 대선개입은  아니라고 말할수 밖에없는 상황이 연출되고 이는거다.

 

능력없는 수사과장 하나 때문에 지금 아무것도 아닌 사건이 점점 살이 붙어가고 있고 새끼도 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