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해물 차단을 명분으로 한 문재인씨 좌파독재정권이 인터넷 검열을 하려 한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고, 이는 실제적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한 표현의 자유에 친숙한 203040 청년 세대들에게는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