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2 고김대중 전대통령 취임.
전 안기부 해체 현 국정원 설립.
요원 대거 물갈이
사유는 고문,강압수사관련 인원들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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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2008.2 고노무현 전대통령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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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0 중앙일보에서 김대중 정부
햋볕정책으로 휴민트 약화라고 표현.
(이때가 MB실수로 휴민트망 붕괴된 시점이라고 추정.즉 방귀끼고 성내기 스킬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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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새누리 정두언 의원 휴민트는 MB 소행이라고 반발.
주 내용은 당시 국정원 요원들을 보수쪽 측근으로 물갈이하면서 대북정보 체계가 붕괴된것이라고 함.
이후 대선때 국정원 댓글 조작사건이 걸렸기 때문에 이쪽 주장이 신빙성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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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5 98년에 남측 요원 3,000명 북고정요원 250명 숙청되었다고 세부적인 개개인 성명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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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 국정원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드러나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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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 일베,조,중,동 등지에서 김대중때
휴민트 250명 숙청되서 국정원 정보력에 문제 생겨
때려맞추기 식으로 수사할수밖에 없었다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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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 휴민트 되살아났다.
새누리당 칭찬,장성택,현송월등 처형 정보 입수했다고 대외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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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현송월 대한민국 방문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한 단체가 서북청년단 재건위 결성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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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가 전쟁이라는 국가위기와 비상사태였다고 하더라도 정부가 국민의 인신을 구속하거나 ‘처형’하기 위해서는 적법한 근거와 절차에 따라야 했다. 그러나 경찰과 CIC, 헌병, 우익단체 등은 임의적으로 국민보도연맹원을 집단학살했다. 이는 인도주의에 반한 것이며 헌법에서 보장한 국민의 기본권인 생명권을 침해하고 적법한 절차와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빼앗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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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65) : 아무 관계 없는 사람도 보도연맹 가입하라고 강연도 했어요. 국민학교 4학년, 5학년 때...
채의진(83) : 당시에 시군으로 인원 배당을 했어요. 인원을 채우기 위해서 부역 안 한 사람도 가입하면은 쌀 준다, 비료 준다... 가난한 사람은 그거 타기 위해서 전혀 (대상이) 아니면서도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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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광기는 현대시대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상상을 초월한 마경.
한 마을에 인민군 복장을 한 무리가 북을 치면서 나타났다. 마을 사람들이 김일성 만세를 외치면 전부 학살.
이때 나오지 않은 사람들은 끌어내어 "김일성 만세"를 외치라고 강요한다. 강압에 못 이겨 시키는 대로 하면 또 즉시 처형. 결국 목에 총이 들어와도 "이승만 만세!"라고 외쳐야 하는데 그게 쉽게 되나?
순간의 위협을 모면하기 위해 김일성 만세라고 외쳤는데 알고 보니 서북청년단원들이었다면 그냥 그렇게 빨갱이가 되어 살해당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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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보수들이 외치는 국가안보는 누구를 위한 국가안보인가요?
적어도 대한민국의 주권과 헌법, 국민을 위한게 아니란건 알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