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식민지의 탄생에 대해서는이전에 설명하였으니 참고하고.



화성식민지 역시 지구사회처럼 계급이 있었다.



화성식민사회의 지배층은 과학자들로서 과학기술의 발명 욕구 때문에 화성식민지로 자원해서 이주한 자들이다.



이들을 Technarchy(Techno기술+archy지배자)라고 부른다. 



Technarchy는 이도가 알리타에게 버서커 수트의 유래를 설명할 때 잠시 언급되기도 하였는데, 이들은 버서커 수트 및 반물질 심장 등 화성고유의 기술을 발명히였다.



이 Technarchy들 외의 나머지 화성식민지 주민들은 지구사회의 하층민들이 대부분으로서 범죄자로서 추방되었거나 돈에 팔려왔거나 한 자들이다.



26세기 중반 노바가 맹주로 자리잡은 지구연방이 화성식민지에 식량공급을 차단하여 화성식민지 주민들이 전멸의 위기에 처하자 Technarchy들의 영도 아래 화성식민지들이 단결하여 결성한 것이 the United Republic of Mars,the URM 화성연방공화국이다.









알리타는 the URM의 선포 수 년전에 지구에서 화성으로 보내졌다. 



알리타의 지구에서의 인적사항의 기록은 알리타를 보낸 공중도시가 파괴되면서 사라져 알 수가 없다. (자렘시의 기록에는 알리타가 없기때문에 알리타는 자렘에서 보내진 것이 아님만은 확실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화성이주민들이 그러하듯 알리타는 지구에서 가난한 신분이었을 것이며, 어린 나이에 보내진 것으로 볼 때 알리타의 부모가 경제적 이유로 알리타를 공중도시에 넘긴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알리타는 저돌적인 성격과 뛰어난 운동감각을 가져 Technarchy들로부터 자살특공대에 선발되어 지속적인 세뇌교육 및 전투훈련을 받고 버서커 수트에 장착된 채 자렘으로 투입되었다.









알리타는 아마도 자렘시 공방전 중에 치명상을 입고 자렘시에서 지상으로 추락하였을 것이다.



노바는 the URM이 반물질엔진을 발명하였다는 사실을 몰랐거나, 또는 알리타 등의 the URM 군인들이 반물질 엔진을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 같다.



덕분에 알리타는 심장을 유지한 채로 300년을 보존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