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것저것 운송같은것을 하는데, 작년도 힘들었지만, 올해들어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어져 가고 있다...가끔 쓰던 글도 정말 오래간만에 쓴다...망가지는 경제를 보면서 안타깝다...어쨋든 우매한 국민들이 지들 복을 차버린거니깐,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해도 소용없는일일거다...이 나라의 역사가 50년 후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있다면 후대 역사가들이 어떻게 지금 탄핵정국을 평가할지 정말 궁금하다...

탄핵무효를 외치던 진태에게 속은건 이해가 간다...근데 탄핵무효도 안 외치고 통합을 위해 과거를 버리고 미래로 가자는 그런 자를 따르는 태극기들이 있다는것이 나는 정말 이해가 불가능하다...그렇다면 그들은 탄핵무효에 전혀 관심이 없는자들이고 우리가 말하는 태극기의 본뜻을 벗어나는것이다...그렇다면 이해를 한다...어짜피 뜻이 틀리는거니깐...

조원진대표가 김진태를 지지한다는것은 그 자가 하는 언행을 지지한다는게 아니라 작금의 자한당 대표후보 중에서 그나마 제일 나은 넘이라서 차라리 그 자를 지지한다고 하는것이라 생각한다...그러나 나는 이런 발언도 너무 성급해쑈다 생각한다...

내가 예상한다...김진태가 되든 황교안이가 되든 오세훈이가 되든 꽃놀이패를 쥔건 김무성이다...

어쨋든 깨버릴 정당의 누구를 지지한다는것은 아니라 본다...

혹시가 김진태가 당대표가 되면 탄핵7적을 찍어내고 탄핵무효를 주장할거라고 믿는 태극기 바보는 없으리라 정말 믿고싶다...

댱대표가 되면 제일먼저 김무성에게 굽혀 인사하고 김무성이가 어깨를 두두려 주지 않을까 싶다...또한 바로 내각제 발언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그때 되어서야 악 속았다 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