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처럼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27일 자한당 대표 경선이 수퍼 이슈가 됐다.

 

김태우 게이트, 문재인 김정숙 수사,

518 공방마저 존재감 제로 베이스가 될 정도다.


황.김.오. 3인방의 색갈이 각기 다르고

누가 선출 되냐에 따라 정치권이 요동치기 때문이다.


이번 전대가 얼마나 중량감이 나가면

북미 회담을 자한당 대표 경선일에 맞춰 열릴 정도이다.


이것은 김정은과 문재인의

간절한 읍소를 트럼프가 오케이 했기에 가능한 김빼기 작업이다.


언론마저 황. 오 2파전이라고 바람을 잡지 않는가?


일단 정부 여당과 북한은

민변출신이자 전남 담양이 고향인 오세훈이 되길 바란다.


황교안은 좀 부담스럽다는게 그들의 생각이고


최악(?)의 시나리오는 매파인 김진태 당선일 것이다.


김진태는 지난 대선 후보 경선때

홍방자에 이어 2위한 기록을 갖고 있고 다크호스가 분명하다.


역시 아가리 파이터는

민변 출신 변호사인 오세훈이지만 황교안의 뱀장어같은 두리뭉실과

김진태의 팩트 어택이 완전히 비교되며 빡세게 충돌하는 3파전 상황이다.


선택은 당원 몫이고 우승자는 하늘이 점지하겠지만

민심은 애국자 김진태가 환하게 웃기를 기대하며 그날을 기다린다.


이 나라의 명운이 걸린 자한당 대표경선이다!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