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명박의 4대강 건설비용 22조에 대해서, 22조면 2200만원 일자리 100만개를 창출할 수 있다고 하고

자신은 54조를 사용했는데 역대 최악의 실업률을 기록함.

더욱이 친미 국가의 경제 호황 속에 최악의 실업률을 기록하는 중임.


2.

5.18 민주화 운동의 세대라고 주장하면서

인터넷을 규제함. 야동을 규제하고 차별을 금지한다는 명목으로

사용자가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없는 https 를 규제하고, 유튜브와 구글도 검열하겠다고 이야기함.

민주주의를 5.18이 이끌어냈다고 개소리하면서

오히려 좌파를 위한, 지 입맛에 맞는 규제를 하고 있음.


3.

언론의 조작이 의심됨.

예를 들어 이명박은 최악의 세계 경제 속에서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 냈고

아덴만 여명작전으로 해적에게 잡혀있는 국민을 구했지만 언론은 이명박을 쥐명박이라고 비난하고 미국소 너나 처먹어 이랬음.

현재 문재인은

드루킹 조작, 측근 안희정의 성추행, 딸의 동남아 이민, 사드 설치를 비난하면서 설치하는 등

무엇 하나 물고 늘어질 것이 넘쳐남에도 불구하고 어느 언론하나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지 않음.

도데체 문재인이 임기 2년동안 잘한 일을 하나라도 있음 누가 말 좀 해줘라.


4.

경제를 초토화 시킴.

소득 주도 성장이라는 희대의 개소리를 가지고 나와서 경제 학자들이 아니라고 입을 모아 말해도 강행함.

시급 인상은 소규모 자영업자의 폐업을 일으키고

결국 폐업률도 역대 최고, 실업자 수도 역대 최고를 찍음.


5.

남성 인권을 조지고 있음.

과거 남성이 행한 성차별 문제, 그러니까 50대, 60대 현 정부를 이끌어가고 있는 인사들이,

예를 들어 문재인이 임신한 와이프가 설겆이 중인데 그녀를 불러 재떨이를 가지고 오라고 시키거나

노무현이 여성은 가정용 뺑뺑이용 오솔길용 나누고 있을 때를 이야기하며

여성이 차별받는다고 주장하며 20대, 30대 남성 인권을 조지고 있음.


6.

국민의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음.

소득 주도 성장을 주장하며 사업하고 장사하는 사람들을 악의 축처럼 비난했고

성평등을 주장하며 남녀 갈등을 심화시키고

좌파 인사를 무더기로 등용해서 지역간의 갈등을 심화시킴.


7.

국격을 개처럼 굴림.

어차피 조선 시대 500년 동안 개같았던 국격이었지만

한강의 기적이라 하여 박정희를 시작으로 이렇게 살게 되면서 자랑할 부분도 만들었는데

그런 부분을 오히려 비난하고 자신이 옳다 주장하려왜곡하여  

미세먼지, 경제 보복 관하여 중국에 찍소리도 못하고 

혼자 중국으로 가서 혼밥을 처먹고

G20 국가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어느 누구와도 대화는 커녕 눈인사도 못하고 로봇 흉내나 내고 오고

인도에서 이재용과 인도 대통령이 만나는 자리에 느닷없이 찾아가 눈치도 없이 나서다가

최우방국이라던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가 문재인 코 앞에서 '어차피 똑같은 소리나 할테니 들을 필요도 없다.'라는 말이 나오게 하고

중국에서 처자는 것으로 뉴스에 나옴. 이게 불과 2년도 안되서 일어난 일이다.


8.

국민을 병신으로 알고 있음.

지금 리바아에 한국 국민이 2018년 7월 6일 납치된 상태로 아직도 구출이 되어 잇지 않은 상태임. 구출하겠다고 하고 여름 휴가갔음.

언론 누구 하나 비난 안하더라.

세월호 때는 모든 재난은 대통령의 책임이다라고 박근혜를 맹비난하고

이와 비슷한 사건인 인천 낚시배, 그 후 제천 스포츠 센터 참사 등이 일어났으나 드루킹의 활약으로 왜 그게 대통령 탓이냐 이렇게 바뀜.

국민들이 세월호에 대해 안타까워 했던 것은 어이없는 사고로 떠난 생명이 안타까웠던 것이라고 나는 생각함.

그런데 이와 같은 사건 사고가 계속하여 일어나고 누구 하나 대책없고 비난없이 그냥 그 날의 뉴스로만 나올 뿐임.

최근에는 자영업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처자고

세금을 걷어들인 것은 역대 최고라고 언론에서 이야기함에도 누구하나 제대로 비난하는 이가 없음.


9.

헌법을 조롱함.

내가 법을 모르지만 '변호인'에서 나온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법이 집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성 인권을 이야기하면서 증거도 명확치 않은 사건에 대해서 남성의 유죄를 때리고

노무현도 인터넷으로 쌍욕을 처먹어도 규제하지 않았다,

제 17조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

제 18조 모든 국민은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

제 21조 모든 국민은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제 22조 모든 국민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다.

이미 인터넷 규제하는 것 자체로 자유 헌법을 조롱하는 행위로 탄핵감임.


10.

이것은 죽은 사람에 대한 문제.

-세월호의 어린 아이들을 이야기하며 박근혜 정권을 몰아세웠고 

-노무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노무현이 세운 발언의 자유에 대해 탄압하고

-젊음을 받친 군인들이 발목이 잘리고, 심하게는 천안함 사건으로 사망했음에도 대통령으로써 제대로 위로하지 못했고

-김정은을 찬양하는 행동을 함으로 북한에 굶어 죽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외면하는 등의 행동으로

인간으로써 잘못된 행동을 함.


결국 역사가 이 날들을 판결한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언론이 침묵하고, 강성 노조가 박수를 치고, 전라도가 너에게 손을 흔들어도

결국 역사가 이 모든 것을 이야기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