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믿었던 생각이 토론에서 논리적으로 쳐발리면


"내 생각이 틀렸을지도 모른다..."


하는 생각이 아주 일말이나마 생겨야 하는데,


그냥 이 씨발년들은 지 기분이 잡쳤다는것에 초점을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