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국가를 위해 모든것을 받친 사람이 있었다.
보고하는 일이었다.
작전도중 눈을 잃기도 했지만
국가를 위해서라면 아깝지 않았다
그러기를 수십년...마침네 자신의 임무를 완료한 박지원
그러나 이미 세월이 흘러, 임무를 내렸던 군사정부는 없어진지 오래였고
그의 존재와 공로를 알아주는 사람도,정부도 없었다.
그의 존재를 모르는 우파에 있어서 그는 좌파 정치인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다
정체조차 드러내지 못한체...
그러나 그의 피끓는 애국심은 숨길수가 없었고
김대중 추도식에 참석해 홀로 웃고있는 박지원

'거짓'투성이인 민주당에서 활동하며 '진실' 과 싸워야 하는 박지원

과도한 음주로 그만 속마음을 털어놓은 박지원
스파이 활동전 당당하게 5.18에 대한 의견을 말하는 박지원

만취하여 '김대중 정권' 의 빨갱이들을 정권교체후 청문회에 세우겠다고 한 박지원
오늘도 그는 국가를 위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