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는

결국

황과 진태의  대결로 압축 될거로 보인다


처음부터

황과 진태가

1,2위를 다툴거라는 예상이 들어 맞은걸로 보인다



이대로

전대가 진행되면,

얼마나 많은 책임 당원이 전대에 참석할것이냐가,

전대의 관심사로 떠 오를것으로 보인다












* 홍준표, 오세훈등의 기타 후보가 출마를 포기한 실제 이유는,

뉴데일리에 따르면,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2/11/2019021100187.html

당내에서도 "대세는 황이다"

"지역에 가면 황교안 이야기만 나온다"

 "어차피 끝난 선거다"라는 말이 나오는 상황에서,

후보자들이 더 겨뤄볼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