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용준 처음 봤을때 그렇게 환하게 웃는 남자는 태어나서 처음 봤음
90년대에 연예인들 보면 다들 우울한 표정인데
배용준은 연못의 연꽃 처럼 시간을 정지시키는 마법 같은 미소가 매력적이었는데
연예계에서 큰 빛 못보고 사업으로 떠나나 싶다가
겨울 연가로 컴백하고 다시 잊혀지나 싶다가
일본에서 전설을 만들더라

박해진 소문난 7공주 시절부터 연하남으로 압도적인 외모인데
난 데뷔 할때부터 대단히 세련된 외모라고 생각했음
조각같은 꽃미남이었다고 생각함

강동원은 늑대의 유혹에서 우산씬을 보고 나서 강동원이라는 사람을 알았는데
아마 대한민국 영화 역사상 그 장면을 재현 할 수 있는 연기자는 당분간 안나올듯
모델출신이라서 제작발표회 보면 프랑스 명품이 유독 잘 어울리는 분위기
샤넬과 디오르를 가장 잘 소화하지 않을까 생각함
패션감각도 좋고 워낙 스타일 해석을 잘해서 한국적인 이미지 수준을 벗어 났다고 생각함

임시완은 미생에서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음
연기력도 좋고 멍하게 보는 표정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있음
키가 작다고 하는데 비율이 워낙 좋아서
전혀 단점이라고 생각 안함

남주혁 yg에서 모델 최초로 계약했다고 했을때 부터 봤는데
진짜 만화 찢고 나오는 사람인지 알았다
너무 찐하지도 않고 여리지도 않고
키도 187정도 되는거 같고
비쥬얼에서도 부족한 부분이 없음
남자 주인공도 생각보다 빠르게 스타트 함
자기 나이에 맞는 연기도 경험해서 운도 좋았다고 생각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