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즉하면
박통이 선을 그엇겟는가
왠만하면,
넘어가고 싶은데
이자석이 꼴값을 하고 잇네.
미천한놈이
목마태워 져
장관 되고 총리까지 시켜주니
지가 잘나서 그리 된줄 알고
정신 못차리고 잇다
게다가
대권 선호도 1위까지 기록하니
꿈인지 생시인지
똥오줌을 못가리고 있다
그런건 한순간의 일장춘몽인줄 모르고 있다
멍청한놈,
말하는 뽐새를 봐라,
뭐시라
거만한 톤으로
'최선을 다해서
박통을 모셧다고, ' ㅋㅋ
적어도
제대로 된 인간이라면
이렇게 말해야 되느거 아닌가
자기로서는 한다고 햇는데
그렇게 받아들여셧다면,
대단히 죄송하다
앞으로 더 잘하도록 할터이니
오해를 푸셧스면 좋겟다 라고 말해야 되는거 아니겟는가
인간적으로 당근 그래야 되지만,
설사 그렇게 생각 안하더라도
센스 잇는 정치인이라면
저런식으로 거만하게 말하지 못한다
미천한 자석이 벼락출세를 해서
똥오줌 못가리는거다
태극기중에 황교안을 고려 하고 있엇다면,
저런애는 밀어줘 봐야
성공도 못하고 뒤끝이 더러울 뿐이니 포기하는게 나을거다
내가 자한당 책임 당원이고
황교안을 밀 생각이 있엇다면
생각접고
차라리 진태를 밀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