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아이돌 그룹엔 비주얼 담당이 따로 있을 정도로 실력 만큼이나 외모도 중요하다. 미남 미녀 아이돌 가수 중 아이돌 가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 2019 얼굴 천재는 트와이스 쯔위와 아스트로 차은우였다. 

여자 아이돌 부문에선 쯔위가 올해 1위를 찍었다. 13명의 아이돌이 쯔위가 아이돌 중 가장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한다고 했다. 지난해 비주얼돌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트와이스(멤버 전원)가 2위, 쯔위가 3위를 차지한 가운데 올해는 당당히 1위에 올랐다. 2위는 지난해 1위를 했던 레드벨벳 아이린(10표)이 했다. 이어 3위는 트와이스 사나와 아이즈원 장원영이 각각 6표를 받아 같이 올랐다. 4위는 소녀시대 윤아(5표), 5위는 블랙핑크 지수·제니(각 3표)가 뽑혔다. 

한 겨울 추위도 녹이는 핫한 몸매의 주인공은 누가 됐을까.
몸짱 아이돌 여자 아이돌 부문 2위는 AOA 설현(10표)이 차지했다. 3위는 트와이스 모모(8표), 4위는 현아(5표), 5위는 소유(4표) 순이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878494 


아이돌 가수 19팀(총 141명)이 참여한 일간스포츠 설특집 아이돌 설문조사 


비쥬얼 
1위 쯔위(13표) 
2위 아이린(10표) 
3위 사나 장원영(6표) 
4위 윤아(5표) 
5위 지수 제니(3표) 

몸매 
1위 화사(13표) 
2위 설현(10표) 
3위 모모(8표) 
4위 현아(5표) 
5위 소유(4표) 



2020년은 신유나가 먹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