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만한 게이들은 아는 라스 폰 트리에(이번 영화로 진짜 중2병 환자로 등극)의 영화 '하우스 댓 잭 빌트'에서 주인공 잭이 골 빈 걸레년을 해치우기 전에 하는 대사..











크..........
참고로 영화 내용 자체가 감독 본인이 저지른 잘못(검색하면 다 나온다)에 관한 합리화와 자신을 비난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조롱의 메세지라서 영화 자체가 적당히 잔인하다
저 여자도 결국 가슴을 칼로 도......
아 그리고

이 영화에 신안의 부자 배우님께서

이렇게 줄초상ㅋㅋ 당하는 역으로 아주 잠깐 나옮
국내 언론에서는 마치 거장(?)이 올드보이의 유지태를 까메오로 모신듯 말하고 있지만 꼴통 라스 폰 트리에가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유지태를 쓴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본인이 나오고 싶다고 해서 썼다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