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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때 담임선생님이 27살이었고 선생님된지 얼마 안되서 열정적이고 항상 밝게 애들 가르치고 착했던 분이었는데 얼굴도 보통이상으로 이쁘셨고 가슴도 되게 컸었다. 가슴큰걸 어떻게 지금까지 기억하냐면, 당시 반에서 종례하고 집에가기전, 선생님이랑 한번씩 껴안고 집에가는것이 규칙이였었다 이기야


그때 여자애들 남자애들 할것없이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선생님이랑 껴안는건, 애기들이나 하는짓이라고 생각하고 꼴에 초등학교 고학년이라고 선생님이랑 안껴안으려는 애들이 대부분이었음. 


근데 내가 유일하게 쌤한테 거부감없이 껴안기는 애였음. (지금생각해보니 참 잘했노) 그래서인지 선생님이 더껴안아줬었음. 남들 껴안는애들도 있긴있었는데 다 살짝 포옹하는정도로 한번안는둥 마는둥 하고마는데, 나는 꽉껴안고 쌤가슴에 얼굴대고 거의 30초씩 있었음. 

 

당시 또래보다 더순수했어서 응큼한생각은 전혀없었고, 그냥 선생님 가슴이 포근하고 따뜻해서 오래동안 껴안았었음.


그런데 내가 하루는 청소당번인데, 같이 당번이었던애가 사정이생겨서 집에가고, 다음에 개가 나대신 하는 청소하는걸로하고, 나혼자 청소했음. 선생님은 회의가서 없었고, 혼자 1시간동안 청소하고 거의 다할때쯤 선생님이 회의끝나고 와서 청소하는 날보고 힘들겠다며 음료수한캔 주었음.


그래서 음료수마시면서 청소 다끝나서 책상 줄마치고있었는데, 선생님이 퇴근할시간이셔서 교탁뒤에서 교탁으로 아래만 안보이게 하고 치마벚고 바지로 옷갈아입으시고 있었음. 근데 진짜 그때 이상한생각 하나도없이 선생님이 무슨팬티입고있나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교탁쪽으로가서 선생님 아래를 쳐다봤음. 봤더니 선생님이 팬티까지 다 벚고 계셔서, 밑에 중요한부분을 딱 봤음. 바로 눈을안떼고 우와 하면서 그냥 계속 쳐다봄.


순간 선생님이, 일로오면안되~ 이러시면서 뒤돌으셨음. 근데 팬티까지 벚고있는지라 뒤돌아도 엉덩이가 다보였엇다 이기야 


그래서 선생님 팬티가 보라색인가 그랬는데 쌤이 옷다입으시고, 쌤이 살짝 부끄러운 표정으로 웃으시면서, ㅇㅇ이 선생님 옷갈아입는데 왜일로왔어~ 라고 하셨는데, 질문에 대답은 안하고 쌤! 원래 어른들은 보라색팬티입어요? 라고 물었음.


그랬더니 쌤 볼이빨게지고 웃으시면서, 아니야~ 쌤은 그냥 보라색을 좋아해서 이색깔로 입은거야~ 이러셨음. 그러시면서 꼭 부모님한테 선생님 몸본건 비밀이라고 했음. 


그땐 왜 뜬금없이 부모님한테 그걸 비밀이라고 하는지 몰랐는데 중학생되고 이해했음.


지금까지 21살먹도록 학창시절생각하면 초4때부터 생각남.


초딩때로 돌아가고싶다... 내가지금 21이니 선생닝은 37이겠노 이기야





서xx 선생님. 덕분에 선생님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딸만 백번정도 쳤어요. 소중한 딸감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보라색팬티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