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명 위구르인, 26일 도쿄에서 사무국 개설, 결성 대회 개최
국제기구를 통해 중국의 탄압에 대항
- 해당 사실은 16일에 파악됨
- 구성될 새로운 조직은 라비아 카딜(여성, 위 사진 인물) 등이 주도하며 "자유 인도(印度) 태평양 연맹"으로 명칭을 정함
- 26일 결성 대회에는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 거점을 둔 티베트 망명정부의 의원 및 세계 남(南)몽골회의의 대표, 간부 등이 일본을 방문하며
인도, 베트남의 활동가 등도 협력하여 연맹을 수립한다고 함 (또한 일본에서도 협력자가 참가한다고 함)
https://www.sankei.com/world/news/181017/wor1810170003-n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