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의 복수는 어쩌면 끝났을 수 있다. 그럼에도 그 가닥을 유지하는 것은 복수를 명분하여, 권력을 영원히 독점하는 유교논리를 사회주의 혁명으로 발전시키는 과정 때문.

 

 

 

따라서, 90년 이전 군사정권 시절의 추억으로만 이야기하라는 조갑제씨의 프레임에 걸리면,

 

황교안씨는 뭘 해도 4.19 세대 우파(이명박파)의 소모품이 된다.

 

 

지금에 있어서는 무조건 90년대 이후(이전으로 가면 탄핵세력 발생 및 자산버블 1500조 죄과 논하는 김대중 책임공세 실패)..

 

중국 아니라 서구를 지향해야 한다.

 

즉, 운동권 이전에 이승만 시대에 乙이었던 양반가문의 색깔을 넣고 국민기본권 아몰랑 하는 정세를 극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