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파벌싸움에 바람 잘 없는 이유는 일베 70대 할아버지 때문이다.
-朋黨亡國論을 식민사관이라며, 朋黨民主論을 외치던 할아버지들이 젊은 세대에 뻥쳤음-
세상에는 거짓말이라고 증명을 해도 계속 거짓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게 거짓임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朋黨亡國論을 60년대에 제기했던 이화여대 김활란 씨를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 그러면 발언자가 친일파다. 그렇게 하며 물리칠 수 있지. 사실은 그 뿌리는 변법자강운동가 중국인 양계초야.
양계초의 [음빙실문집]과 [신민설]에 동시에 수록된 글에 이렇게 말해. 중국사상에는 ‘사회를 이룰만한 공공도덕’이 없다.
(거듭 강조하지만, 나는 군사정권을 옹호하는 취지로 말하는게 아니다.)
하이에크가 [치명적 자만]을 이야기하면서 거대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法을 존중해야 한다. 人治는 고작 농민 사회 수준이다. 중국 사상에 이런 마인드 자체가 없다는 거야!!!
하이에크가 ‘치명적 자만’에서 자생적 질서라고 말한 것은 서방 세계로 가톨릭 개신교 나와바리로 무역이 발달된 사회를 말하고, 구성적 질서라고 말하는 것은 동방세계로 사회민주주의 성향 국가를 말한다. 농업이 발달된 미개발지지.
중국 사상은 서방과는 완전히 다르고, 동방과도 아주 많이 달라.
(자유경제원과 조갑제 닷컴은 구성적 질서는 프랑스계몽주의라고 논하면서 함석헌 저작집의 공자 사상 비판어조, 그리고 자생적 질서는 스코틀랜드계몽주의에는 함석헌 저작집 노자 예찬어구를 연결하는데, 다른 해석 수준을 넘어서 “틀린” 해석이라고.
양계초가 제기한 것은 “양명학”으로서 만인 군자론. 결국, 법치 개념을 유교 논리를 나름대로 변형해서 적용하려는 것이지.
서양 세계는 교회가 됐던, 세상 사회 길드와 협회가 됐든 마주 선 개인들의 연합이다. 서양이 동양보다는 위아래 개념이 적지.(없다는 것은 아니다.)
서양은 가톨릭-개신교 사회는 지역을 넘어서는 교리개념의 통일이 있었고, 같은 이러한 사고관이 지나간 자리에 지역을 넘어서는 ‘경제관념’이 심겨지기 쉬웠지.
반면에, 중국 샤머니즘 신앙은 지역별로 씨족 별로 각각의 신앙이다.
중국 남부 지역은 그야말로 老子의 작동양상을 본다. 극도의 무질서가 보편화된 사회인데, 딱 보니까 시스템을 알겠더라.
이게 청교도 문명 배경의 시장주의와 같다.
한국 경제신문은 내내 “시장주의 =탈규제”, “좌익 경제= 규제”라고 주장하고 있다.
시장이 손허원씨 수준이면 정부의 몫이 당연히 필요하지.
그런데, 정부가 ‘A4' 수준이라면?
“시장의 실패”와 “정부의 실패”의 양자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동시의 실패라면??
난 솔직히 90년대 한중 수교 직전에 붕당 민주론 주장하는 할아버지는 나름 인정한다고 봐. 그 주장이 틀렸다는 생각은 변함없는 데, 당장 중국학으로 한글 논문 및 번역서가 원활하게 퍼지지 않았거든.
이젠, 그 할아버지들이 개소리로 젊은 우파 등쳐먹었다는 것을 증명할 게 넘치고 넘치고 또 넘친다.
내가 유튜버 안하는 이유는, 팩트 폭격으로 그 할아버지 염장기를 꺼 같애. 그 할아버지들은 ‘사실’을 ‘사실’대로 인정안한다.
가령, 조갑제씨나 정구지씨의 명명백백한 오류가 나오지? 팬심 위주로 방어하잖아. 신앙 위주로...
그 분들은 전문적 학술개념으로 훈련이 안돼 있지.
친일했다는 김활란의 발언이라도 그게 구구절절 맞다.
나는 그 옛날에는 문화토양이 없으니까, 국가독재 하는 것이 어쩔수 없다고보는 시각도 나쁠 것 없다고 본다. 그러나,.....
지금 내가 미치고 팔짝 뛰는거 있다.
우파 할아버지들이 조갑제씨나 정구지씨의 명백한 오류도 방패치지?
그 뿐인가? 조갑제씨의 뭔가 김영삼파벌에 불리한 부분이되 우익전체에 필요한 부분은 말하지 않는 게 속터진다는 방대한 층이 있다. 그러니까, 신뢰/불신이 겹쳐 있고. 지○○는 그냥 안드로메다로 그 심리를 일정 부분 걸치면서 쫙 달려나간다. 지○○추종자도 그냥 자기 주군 빨더라.
묻자. 붕당이 이런 상황이거든. 중국 사상..... 제자백가 해설서 다 있는 데 뭐,.... 적용해도 달라질 게 없어.
민주적 결론이 나올까?
왜 안 나올까?
바로 무당접신 개념으로 사람을 우상화하는 거지. 그 우상화는 골속들이 신분노예제로서 중국식 삶을 살겠다는 거야. 혼자만 살면 좋은데 다음 세대까지 확산하는 거지.
이제, 좌파정부는 마치 지○○팬클럽 수준 레벨처럼, 뭉꿀 오소리만 빠는 입법이 나온다. 메갈년만 빠는 입법이 나온다.
朋黨시스템에서는 이게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한다는 인식을 못해.
양계초라는 중국 사상가 판단이 아무렴 중국 사상사 전체를 본게 아니겠냐? 검증해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한국사학자도 朋黨에서는 붕당민주론이 없어. 건국대 신복룡 교수 1인 뿐인데, 신교수는 정치학자고 사학자도 아니고.
그러면, 민주당이 朋黨이 민주라고 그러는 근거가 뭔지 알어??
1922-45년에 조선공산당 운동을 지원한 신종교 알꺼다. 그게 박헌영의 진보적 민주주의까지 이어지지.
공동의 적을 대상으로 뭉치는 유교 합종연횡이면서, 중앙부가 잇권으로 아랫선을 포섭하는 거지.
좌파정권이 세금도둑인 이유도 드러난다.
아랫선까지 돈으로 포획하려면(박헌영 8월 테제인 현 정세와 우리의 임무도 이렇다), 막대한 비용을 요구하지.
朋黨이 곧 조선공산당 지역 지부와 겹쳐지는 것이고, 좌익 혁명세력의 ‘부르주아 민주주의 혁명단계’의 그 ‘민주화’가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제일 마을의 지역 유지를 매수하면 낚인 다는 거지.
손허언씨 사태를 보면, 붕당 민주론에서 깔린 지역 유지들의 갑질 심리 보이쟈? 박찌언씨 지역구에 손허언씨와 줄 닿는 차원으로 연합하여, 막대한 인원이 뭉쳤다. 전국이 그런 식이다. <官-지역구의원-지방자치단체-지역 토호 연합>
박정희 시대는 부정부패하려면 국가인 중앙을 가야 했다.
그거 싫다면서, 조선왕조처럼 전국 어디에서나 마음대로 부패해도 아무도 못 건드리는 시스템이 된거지.
그리고, 부패 자본주의하거나 자신들을 미워하면 공산화라고 쉽게 줄 바꿔 타거나, 이런 시스템이다.
확실히, 일베 정게란에도 이런 거 선호하는 할아버지가 좀 많다.
우파 70대들은 우파 50세 이하의 큰 부담이다.
중국 대 사상가 양계초도 중국사상은 서방사회에 가까운 꼴을 구사할 사상 자체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아무도 논의하지 않는다.
그냥, 무시하는 것만으로 좋은 지 알어. 이런 레벨?
老子가 시장경제라고 강요당하는 우파 층은 중국 사상 내에 원천적으로 부재하는 사회라는 것을 이룰 유전자 없음을 접한다.
결국, 중국사상은 기 승 전 독재다!! 진핑이 체제 보면 모르냐?
우파 70대 할아버지들은 딱.... 좌로 기울거나 부패가 쉽거나. 요 상태로 고정하고 다른 말을 안 들어, 안 들어, 안 들어.....
그리고, 이 정치를 잘못하면 박근혜 탓.. 이런 분위기다. (조선왕조는 임금 탓... 조선후기에 이런 식으로 세도정치가 임금 많이 보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