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1은 이제 시작
일단 이게임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그냥 주인공 조종하면서 적 부수는게 전부인 게임
맵디자인, 적들의 디자인이 참으로 아름다움
일단 악명높은 난이도때문에 패드를 부순다느니 말많은데
확실히 어려운건 맞는데 인기의 비결은 이 난이도에 있다고 생각함
무식하게 적 체력 높여놓고
한두대 맞으면 죽는 그런 단순하게 난이도를 올린게 아니라 정말 기가막히게 난이도를 올려놈
시발 이걸 어찌하란거냐 싶을정도의 말도안되는 난이도가 아님
정말 적절하게 도전욕구 자극할만큼의 난이도인데 그 난이도 올린방식이 정말 기가막힘
해봐야 아는부분이다
플레이 하다보면 드는생각이 있는데
"내가..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이대로 죽을순없어..."
"시발..드디어..드디어.. 이 마의 구간을 넘겼다!!"
"이런 고난과 역경도 이겨내다니.. 더이상 두려울게 없다"
이 세가지생각밖에 안듬 ㅋㅋㅋㅋㅋ
다른게임이면 플레이하면서 한두번 있을까말까한 이런생각이 이게임은 플레이 내내 듬
1초가 지루하지를 않음 긴장의 연속
다른게임은 지루한부분이 제법 많은데 1초가 전부 긴장의 연속에 집중의 연속인 게임은
이시리즈말곤 본적이없다
또한 플레이하다보면 세이브구간인 화톳불이 듬성듬성있는데
다음화톳불까지는 세이브를 못하다보니
당연하지만 세이브 못하면 여태까지 투자한 시간이 전부 물거품이 됨
화톳불 찾을때까지는
"내가..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이대로 죽을순없어..." 이생각밖에 안듬 ㅋㅋㅋㅋ
당연히 화톳불 찾으면 엄청난 안도감과 성취감이 들고
숏컷에 대해서 말을 안할수가 없는데
몇십분동안 헤메고 가야하는 미로같은 공간을 나중엔 지름길(숏컷)을 통해 빠르게 이동할수있는데
이숏컷이 정말 기가막힌 부분에 있음
어떻게 이런 맵을 디자인했을까... 라고 감탄을 하게됌
걍 플레이해봐라
1,2,3 블러드본 전부 추천함
평가는 2빼곤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