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이 초기엔 ㅈㄴ 개오바싸게 친절하고 그랬더니



길거리에서 아는척하는 사람도있고



시발 폰하고싶은데 자꾸 뭐 물어보는새키도 있고



뭔 할배가 와서 설교하고



존나 귀찮을때가 많은데



이제 걍 무뚝뚝하게 할일하고 폰보니까



손님들이 걍 살거사고



나가니까 존나 편함



아 근데 애초에 진상인 사람은 내가



무뚝뚝하게 하든 말든 걍 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