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심은 나쁘지 않다,
그러나 뻘 짓, 취기, 객기 이런 건 인생에 때가 끼이거나
빨리 요단강 건너는 지름길이다,.
그래드캐년 짓.
대표적인 취기, 뻘 짓이다.
거길 왜 기내려 가냐고? 뭐하러..
오래 살려면 위험률을 줄이면 된다.
이 짓들을 왜 일없이 하냔 거다,
걍 멀찍이서 보면 되지,,,저러다 만에 하나 어떤 넘이 뒤에 지나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며 등을 치게 되면..바로 주민증 반납하고 사요나라 아니냐?
저 짓을 안 했으면 앞으로 60년은 더 살았을 것 아니냐?
다 마찬가지다,
꼭 하지말라고 하면 부득부득 하는 것들이 있다,
살면서 어찌 안전하게만 살겠노..하지만 위험 상황이 와도 나의 판단으로
어떻게 할 방법이나 옵션이 없는 일이나, 장소는 피하는게 좋다.
저기서 떨어지면 떨어지는 년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냥 뒤지는거,
하지만 깡패를 만났다,
꿇고 살려줍셔 할 수도,
상대가 될 것 같으면 맞짱 떠 이겨서 벗어날 수도,
여러 선택의 여지가 있지만,,
천길 낭떠러지를 등에 지고 셀카 찍다가 뒤지는 인생이 얼마나 많은 줄 아노,
개뻘짓이고, 취기다,
모험 같은 소리는 말아넣자.
사고다발지역 이라고 간판이 보이면 서행 하면서 주의를 하면 되는데
개 씨발노무새끼가 무시하고 악셀질 하다가 코너링 벨런스 무너저
낭떠러지로 간다, 이게 모험이냐?
이런 짓 하지 말란기다,
그랜드 캐년 껀..다 그런거다,
'개조심' 간판 보면 개새끼 근처 가지 말고,.,
'고압선 주의' 간판 보면 그 근처 안가면 된다,
오래 사는 비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