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계기가 또 한국 구축함에 저공 위협 비행했다고 방송과 신문이 선전선동짓

 

일본 정찰기가 막강한 한국구축함에 저공 위협비행이 말이 됩니까?

자전거가 8톤 트럭 앞에서 가다 서다 등 운전 방해한다고 8톤 트럭운전기사가

징징되면 누가 믿습니까? 자전거가 8톤 트럭 앞에서 어떤 인간이 난폭운전합니까?

 

제주 최남단 이어도 서남쪽 131km 에서 일본 정찰기인 초계기가 한국 구축함에

고도 60m(정상은 150m)낮게 한국 구축함에 위협 비행했다고 허위날조짓 선동짓

 

지난 번 일본처럼 사진이나 영상을 보여주면서 해도 덮어씌우는 한국 국방부와

외교부인데 낮게 비행 사진 또는 영상을 보여주면서 저공 위협 비행이라고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국가가 하는 짓이 완전 주적 북한 하는 짓과 똑같이 막가파짓입니다

 

일본 초계기가 해상에서 북한선박 환적 감시를 철처하게 해서 일본에 불만을

갖고 반일 선전선동의 반국가짓입니다

 

국내에서도 맨날 국민이 못 믿는 짓만 하는 문재인 정권인데 이런 허위날조

뉴스로 선전선동하는 한국 언론은 쓰레기들입니다

 

오늘 검찰은 용인에 있는 김태우 수사관 집을 압수수색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오늘 밤 구속될 것 같습니다.

 

일본은 부인하고 한국 국방부가 거짓말이라고 보도.

150m 이상으로 비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KBS보도내용

일본 초계기 또 저공 위협 비행 ‘도발’…경고도 무시
입력 2019.01.23 (21:01) 수정 2019.01.23 (21:07)

 

[앵커]

일본 초계기가 오늘(23일) 또다시 우리 해군 함정에 대해 저공위협비행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엔 남쪽 바다였고, 지난번보다 더 낮게 날며 위협했습니다.

더구나 지난 일주일새 이런 일이 2차례나 더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본측이 뭔가 노리는, 정치적 의도가 있어보입니다.

정새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오늘(23일) 오후 2시쯤, 이어도 서남쪽 131km 지점에서 우리 해군 대조영함을 향해
일본  P-3 초계기가 접근했습니다.

당시 대조영함은 정상적인 기동경비작전을 수행하던 상황.

이같은 내용을 20여 차례나 통신으로 알리고, '자1위권적 조치'까지 경고했지만
일본 초계기는 또다시 저공위협비행을 시작했습니다.

대조영함으로부터 거리 540m, 고도 60m까지 접근했습니다.

지난달 20일 광개토대왕함에 대한 위협비행 당시 국제기준이라고 주장했던
고도 150m도 지키지 않은 겁니다.

 

 

*NHK보도 내용

韓国軍「日本が再び低空で威嚇」 防衛省「事実ない」

2019年1月23日 17時14分


岩屋防衛相「適切な運用を行っている」」

岩屋防衛大臣は23日午後6時半ごろ、防衛省で記者団に対し、「報道は承知している。
詳しい中身は確認中だが、報道にもあった60メートル、70メートルの高度というのは
正確ではないと思う。私どもは記録をとっているが、150メートル以上を確保して
従来どおり、国際法規や国内法にのっとって適切な運用を行っている」と述べました。


防衛省幹部「低空飛行の事実はない」

防衛省幹部は、NHKの取材に対し、「自衛隊の哨戒機は、通常の警戒監視活動を
行っていたと報告を受けており、低空飛行を行ったという事実はない」と話しています。

また別の防衛省幹部は、「照射問題があって、日韓関係が悪化している中、現場では、
通常より一層、注意して活動を行っており、低空での威嚇飛行などありえない。
韓国側が事実関係を変えてまで、嫌がらせをしてきているようなもので、
今回の発表は非常に残念だ」と話し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