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일이면 그냥 할수있음
집도 가깝고 그냥 하면되니깐
근데 오늘 일시작할때 부서 알려주더라
나는 무슨 검사라인? 거기 배치되엇는데
직원 80프로가 여자고 상사도 여자임
이때부터 약간 죳같앗음
내가 생각한건 자재반인줄 알았는데 개죳같은 이상한부서에 꽂아서 죳같은데 거기다 80프로는 여자고 나포함 4명 남자임
하는일은 부품 스크래치있나없나 눈으로 처보는거 일은 너무 쉬워서 개꿀이내 생각했는데 이부서는 풀야근 풀특근이라는이야기 듣자마자 추노결심함
자격증 준비하고있어서 한치의고민도 없어짐
근데 근무환경은 좋더라 한시간마다 10분 쉬고 막 쫒기면서 일하는것도 아니고 무거운거 드는것도아님
근데 제일 마음에 안들었던게 다수가 여자라는것 그리고 풀야근 풀특근 월~토 풀야근 20:30분이라는소리임 ㅋㅋ
거기다 바쁘면 일요일 공휴일 나와야한다더라 이야기 듣고 밥처먹고 안한다고하고 나옴
다시 사람인 존나 지원중..
공장은 종나컷다... 1차하청답게 주간전담 야간전담 나눠서 돌리더라 그럼뭐하노 시발 최저시급제주는 시잘새끼들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