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할아버지님께 묻습니다. 장준하가 말한 “모든 통일은 善”명제를 지키기 위해, 기쁘게(?) 인민재판 당하고 ‘부엉이 바위’ 자유낙하 당하실 건가요?
저는 반공실향민 2세대로서 제 삶은 전대협 한총련 시대에 비운동권으로 짓밟힌 청춘으로 아다 폐인 책벌레로 삽니다. 그런 이유로, 단 한번도 북한정권 수립 당시에 반공 실향민 1세대 발생기를 잊어본 일이 없어요.
저는 어려운 데서 정보 찾지 않아요. 지금 이 시대 공공도서관에서 자료 보고, 정리해서 일베 올리고, 블로그 올리고 그랬죠.
일베에서도 정도령 신앙, 등 각종 민담 영웅 신앙자들이 황교안을 비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믿는 믿음 안에서는 황교안이 개색희 맞아요. 그러나, 농민 믿음이 아니라 현실 생각에서 봅니다. 어쩌라고요? 그때 국가긴급권을 생각만이라도 했던 흔적 때문에, 그토록 난리 법석이죠. 그게 사실은 그 상황을 뒤엎을 방법입니다.
아! 신앙의 자유!!
아! 다시 근대화(이성)의 자각!!
가계대출 1500조는 사실은 뭘 말하냐 하면요, 한국 국민이 세계 최강의 멍청이 국민이 됐다는 겁니다. 정치인에 넙죽 넙죽 복종. 그 정치인 자리가 바로 英雄이죠. 지금, 우파는 먹물 할아버지분들이, 일베 정게란의 농민 장년층 못지 않게 답이 없어요.
한국 국민이 세계 최강의 멍청이 국민이 된 것은 정치권의 의도적 원인이 자리합니다. 그런 문화판에 장기간 방치가 되니, 국민이 머저리가 된 겁니다. 그 문화판은 정치적 의도가 없으면 설명이 안됩니다.
美國에 일단 방위비분담금을 최대한 협조하고, 그리고 난 후에는 미국이 북한정권을 붕괴 불가능한 수준의 압박만 가능한데도, 립서비스로 ‘최대한 압박’ 같은 것을 내서, 미국 국민들에게 ‘미국 대통령 뭐하는거야’ 하는 것을 계속 보게 할 건가요?
그 이후에도 계속 문제가 남습니다.
미국이 우파 진영의 북한폭격 담론을 복창해주고 보다가, 제가 블로그에 군사학담론으로 클라우제비츠 전쟁론을 씌워서 설명하니, 정반대 효과로 바로 중단됐어요. 미국은 신종교 무당신앙 딸딸이즘으로 우파 장년층이 그 짓을 하는지를 모르고 받아쓴 거였어요.
서양이성으로는 이게 뭔가?
그 뿌리에서 중국 春秋大一統 믿음이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인만, “이게 뭔 소리야?” 아니에요. 우파 젊은 층 거의 전부가 뭔 소리인지 몰라요. 뭔 소리인지 모르니까, 이제까지 통일운동가라면 반박하면 무식하다 소리 들을 까봐 침묵해온 거죠.
3.1 운동 100주년 기념한답니다.
2010년 이후에 간행된 학술서. 특히, 이승만 기념 사업회 김효선 사무총장의 3.1운동으로 돌아가자.(대한민국은 왜 건국을 기념하지 않는가, 이주영교수 편집 책)는 평가 이후로만 엄청나게 신종교(소련 마을 유교 변형)취향으로 현대사가 나왔습니다.
역사 평가는요. 일단 저는 인문학은 서양 학문으로 그 기준을 봅니다. 1945년까지는 물론, 박정희 때까지도 유교 분위기 있었거든요. 각 마을별로 천도교 혹은 기독교로 옷 갈아입은 양반 계급이 주도했다는 것은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일제 강점기는 동성씨족이 그대로 유지됐고요. 그런 역사평가는 많이 있어요.
3.1운동기에 장로교와 감리교가 24만. 천도교 한 개만 300만 교적에 100만 신자활동. 천도교가 기독교 4배네. 요즘 책이 이렇습니다.
反개신교 취향의 20년대 사회주의 운동이 천도교 기반이었죠. 천도교 기관지 개벽을 배경으로 신경향파 문학이 나왔습니다.
22년부터 45년 사이에 전 민족적 좌경화시대였는데.,.....
이때 좌익진영에 섰던 분들이, 해방공간에 이승만 진영으로 줄 바꿔 탑니다.
편견 없이 봅시다.
안호상 박사의 이승만을 두목으로 내세운 ‘일민주의’ 설계는, 박헌영을 두목으로 하는 남로당 조직 설계와 굉장히 닮아 있어요.
이승만 파벌이 남로당 진압에 성공하니, 곧 남로당 세력은 월북합니다.
그래서 세워진 것이 조국통일 민주주의 전선. 남북로당 세력입니다. 남아 있는 남로당 세력이 지하 빨치산 투쟁을 합니다.
그 빨갱이 분들도 統一.
그리고 이승만 진영도 統一을 논합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공자의 논어에는 춘추전국시대에 살인이 빈발하고 국가전복이 빈발한 사회가 나옵니다.
그 시대를 누군가 싹쓸이해서, 잔챙이 종족들 아가리 닥쳐 했으면 하는 중국 민족의 바람.
우파는 1987년 6월 이후에 뭘 하든 세계교회협의회(소련 기독교세력이 다수파) 타고 파시즘이라 찍히는데, 좌파는 우파보다 더 해도 뭘 해도 다 통과죠.
1987년 5월 민주정의당과 김영삼의 통일민주당은 대대적 토론을 합니다.
정강에 “모든 통일은 선”이 있다. 적화통일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서, 시간 끄는 상태에서 박종철 사태가 터진 게 1987년 6월입니다.
자, 묻습니다.
우파 할아버지 분들은 장준하 명제인 ‘적화통일을 포함한 모든 통일은 선’을 지키기 위해서 기쁘게(?) 인민재판 당해서 부엉이 바위 운지할 수 있나요?
과거와 물론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탄핵 재판. 이명박 구속. ............ 이건 조만식 구속 및 살해와 평행이론 볼 수 있고요,
북한정권 수립 때 반공세력 억압은,...... 연금 사회주의로 말 안듣는 기업 해치우기. 그리고 뿌리부터 민정계가 꽉 잡은 강남에 종부세 및 보유세 폭탄 날리기(결국은 그들 최후 목적은 빚이 많은 자산가이기에, 보유세를 끝까지가면, 자산가들의 재산이 전부 공매당한다고 믿는 겁니다. 좌파 부동산 유튜브에서 슬쩍 속의미를 봤습니다.).
이 판국인데도,.... 이런 고통당하는 남한 국민은 어떻게 되겠지. 하며 트럼프의 呪術만 보는게 우파 할아버지들.
이건, 참위설 신앙인데요. 중국 참위설이요.
참, 반중이란 슬로건이 민망해요.
세상이 뻥!~ 하고 갈라지면서 원하는데로 다 들어주는 쾌락적인 어떤 신비자가 나오고 아니면 어쩔 수 없다.
저는 이런 식의 믿음 가진 우파 할아버지분들에 입이 안 다물어지는게 한 두 번 아니에요.
만화가 윤서인씨는 오늘 페이스북에 10억원이면 종북좌익의 반체제 행위도 들어줄 수 있다는 궤변을 올렸습니다. 위협을 느낀다는 이야기죠.
여기서, 제가 계속 반박했던 거.
헌법의 자유권이 아니라,
무슨 중국인들 신앙으로 천지의 氣와 교접하는 자유. (간단하게는 저 어렸을 때, 영남 지역의 정치건달에서 싸나이! 어쩌고 운운하는 모습과 자꾸 겹치게 느껴집니다.) 이런 감정으로 재산권이 보호가 되나요?
영남 사람들은 불교 권역이라서 논리를 겹치는 것을 잘합니다. 아, 뭔 소리래? 짜깁기로 안될 것을 짜깁기 한다?
(호남지역은 무교가 번성한 지역이라 호남 지역이 아닌 사람이 만나면 뒷통수의 제왕으로 느끼겠죠?)
결론은 영호남 지역의 각각의 인맥만 알아듣는 말 한다는 겁니다.
통일담론이 오히려 실물경기를 엿먹이고 있죠.
빨갱이들의 의미있는 모습 포착.
노무현 때 안티조선과 똑같이 노무현을 쉴드 치러 언론 탓하면서, 문재앙을 쉴드치며 언론탓하지만, 조선일보를 머리로 공격하진 않아요.
왜, 그럴까요?
소통!!
개념이 같아야 대화입니다.
개념이 같아야 소통입니다.
왜, 감리교인 트럼프가 신종교 무당신앙을 이해한다고 강요할까요?
멍청이 국민 중에 노비계급출신은 길드는 경우도 있지만, 안타까운 것은 제도적장치를 이끌 수 있는 사람에겐 한 명도 제대로 동의를 못 받은 겁니다.
그러나, 부르즈아 민주주의 혁명단계가 아니라, 인민 민주주의 혁명단계는 반드시 옵니다.
그때는 조선일보도 제거되겠죠. 노동신문만 남기는 선이거나, 노동신문 인맥이 조선일보를 접수하는 단계가 꼭 올 겁니다.
강남 사람들과 기업의 석권이 끝나면, 다음 차례는 누구일까요? 우익 운동가 아닐까요?
우파 할아버지 분들게 묻습니다.
장준하 명제는 성역이라서 기쁘게 그거 지키다 운지하실 건가요?
가히, 진시황 사회 순장 레벨.
도대체, 왜 그래야 하는지?
1987년 5월...... 그 논란은 한국 사회에 왜 재론이 안되는지?
6.25 전쟁이 북한정사는 통일전쟁이죠.
북한이 민주기지다. 즉, 사회주의 씨족의 中華다. 한국이 미제라는 오랑캐영역이다. 이를 축출하는게 統一이다.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자들에 統一신앙의 결론은, 결국 쌍방에 몰아내기 였는데, 좌익이 세계교회협의회 업고 우익만 못하게 했죠. 좌익을 못하게는 왜 안하죠? (안하는 특약이 빨갱이가 조선일보를 빼주는 조건인지도...)
우파 유투버들도 이 논쟁 해볼 필요 있지 않을까요?
지금, 당장 국가 시스템이 장난 아닙니다.
시장도 개새끼고
정부도 개새끼고
국민은 전 세계 최강의 멍청이 부대고,
군대도 영혼이 썩었고
저는 가계부채 1500조 터뜨리면 10년 이상 정체기 오고, 그때 국민정신 리뉴얼 하면서 종북을 정리하는 기간 되는게 정석이라고 봅니다.
국민소득이 추락한다?
어차피, 국민소득이 중요한때가 아닙니다.
뭣이 중한가요?
뭣이?
(5줄 요약)
1)헌법 4조를 아무도 안 지켰다.
2)김대중의 6.15부터도 헌법위반.
3)문재앙 통일담론은 조국전선의 것이며, 곧 김일성 남침을 불렀던 것.
4) 판을 뒤엎는 수를 안 두니까, 안티조선이 안 나오지만, 미국 트럼프에만 주문하는데, 트럼프가 뭘 어쩌라고?
5) 장준하의 모든 통일은 선이란 명제를 위해서, 기쁘게(?) 인민재판 당할 각오가 우파 할아버지는 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