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인간이 SNS에 부모가 돈 많은 것두 실력이야 니덜 부모가 거지인걸 생각해~ 라고 극강 묵은지 무개념 발언 했을때부터인것 같다.
취업난에 결혼하는 것조차 어렵고, 자기집 가지는게 꿈이 되는 이 힘든 세상에... 단지 돈 많은 부모 아래에서 태어났다고, 저런 특혜를 누리며 살아온 사람도 있었다니,,, 우리 같은 서민들 상대적 박탈감이 얼마나 심했겠노... 나도 그때 심히 분노했는데...
문재앙과 더불어 썩어문들어진 당은 단지 타이밍을 잘 맞춰, 서민들편인척 연기했을뿐 모든 것에 시작은 정유라부터 였다. 애초부터 정치에 관심도 없던 국민들이 , 아니 본인 살기도 바빠 죽겠는 국민들이 최순실 게이트니 뭐니 알게 뭐냔 말이다.
사람은 감정적인 동물이다. 아무리 이성적인 사고가 필요한 순간에도 순간에 감정에 흔들리는 법,,, 지금 이렇게까지 보수가 궤멸하고 문둥이와 그 일당들이 나라 죽쑤고 있는 꼴은 전부 다 저 발언부터 시작된 것이다.
새벽에 빨래 드럽게 안말라서 창문좀 열어볼까하고 열었다가, 짱깨발 미세먼지 오지는거 보고 중국몽 꿈꾸는 우리 소국의 문프 덕분에 분노한 사람이 글 하나 남겨본다.
새해복많이받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