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이 된 후로 왠지 모를 어른스러움이 신비스러움을 자아내고 있달까...?


닿을듯하면서도 멀어진듯한 이 느낌 ㅜㅜ



얼마나 성장했는지 확인하는 차원에서도 이 복잡한 심경을 물리적으로 부딪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