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헌법 4조를 좋아했지, 중국 민족의 춘추대일통으로서 어떤 씨족하의 절대지배를 원한 적 없다. (북한 몰락론이나, 한국 몰락론이나 똑같음). a4가 평양에서 각종 문화쇼는 돼지의 남한 지배 위함.
계속 중국 신앙 놀음하면서 아닌 척 하는 움직임.
즉, 중국 봉건독재를 부르는 흐름을 중국 민족은 통일이라고 부름.
헌법 4조가 아님
박근혜 정부의 통일부가 지금 통일부....
관료가 바뀌었냐?
지금 빨갱이 통일부가 박근혜 통일부.
군주 신앙 버려야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