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장경제’는 ‘대륙’스케일의 빚 잔치 앞에서 휘청거리고 있다.
-이건 아니지 않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jkEnUmskurw
미국이 부채를 완전히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호경기를 이루면, 성장률이 부채를 견딜 수 있을 때다. 그런데, 무역간 장벽 문제로 성장률이 부채 문제에서 그 경계선 쯤으로 급속도로 접어들고 있다.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암울한 전망이다.
그렇다고, 미중간의 문제가 쉽게 결말 날 거 같지 않다. 막강한 인구를 배경으로 하는 “빚 잔치”는 결국은 첨단 개발로 자금을 투자하게 된다.
중국이 자산버블이 아킬레스 건이었다면, 미국의 아킬레스건은 아직도 이면에 헤어나지 못한 글로벌 금융위기의 흔적일 것이다.
내 생각은 글로벌 시장의 룰을 계속 서방 세계 우위로 까는 것의 장기화가 필수적이지 싶다. 대륙 스케일의 빚잔치(결코, 자유시장경제로는 반길 수 없는)가 받아주는 시장의 물량을 버릴 수 없다는 것도 드러났다.
중국 경제는 흔들려도, 이런 수준으로는 중국 시스템은 흔들릴 가능성 제로다.
북한공산당의 고난의 행군에도 비교할 바가 아니고, 대륙 스케일의 빚잔치로 그래도 커버가 가능할 수 있다는 게 나타나고 있다. 국영기업 몇 곳 무너진들, 새로운 빚잔치 들어갈 수 있다.
자산버블은 터뜨리는 쪽이 甲이다.
그러나, 터뜨릴 때 물건을 사줄 사람이 없다는 문제를 배웠다.
https://www.youtube.com/watch?v=jkEnUmskurw
(1줄 요약)
한국 시장 자산 버블이나 터뜨려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