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이 집단적으로 지만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하태경의원이 온갖 거짓말로 개소리하는 지만원을 법정에 세워야 한다고 하니
이제와서
쥐만원 왈
노숙자담요가 밝힌 것이고 난 그걸 단순히 믿은 것에 불과하다. 이렇게 믿은게 죄가? 이 지룰한다.
광주나 광주인을 명백히 명예훼손 한 것이 맞는데도 법정에서는
학자로서 공정히 진실을 밝혔을뿐이라고?
지씨가 전라도것, 광주 상것들이라며 욕해대며 해 온 짓이 정말 학자로서
공정히 진실을 밝힌 것이가?
공정히 진실을 밝힐라면
광주현장 사진과 북한 고위 사진을 국과수 들고가서 동일인이라는 공증을 받으면 될 것을.
이건 안하고 온갖 나라분열, 이간질, 지역분열 개짓거리 해놓고,
공정히 학자로서 진실을 밝혀?
비열하고 야비한 놈
친일압잽이놈들일 어떤 놈인데 그래. 퇴 퇴
현재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이 1980년 광주사태 당시 북한 특수부대원(광수)으로 개입했었다는 주장을 한 지만원 씨를 상대로 관련 탈북자들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고소인 명단에는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이민복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표, 임영선 통일방송 대표, 장진성 뉴포커스 대표, 정광일 노체인 대표 등 15명이 들어간 것으로 보도됐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민주화 운동을 북한 특수부대가 주도했다는 지만원씨의 주장은 우리 사회가 용인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 악의적인 모략”이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심각한 사회갈등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반드시 엄정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지씨가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자신의 말이 틀리면 (지목된 사람들이 자신을) 고소할 텐데 지목된 탈북민들이 아무도 고소를 안 하니까 맞다는 것 아니냐는 말을 하고 다닌다고 들었다”며 “법원까지 가서 지씨가 안보 사기꾼이고, (지씨의 주장이) 허위사실이라는 걸 법정에서 밝히는 게 꼭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지씨는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되려면 ‘허위사실인지를 알면서도 광수로 지목했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증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는 내 홈페이지에 올린 50여 명의 얼굴들이 탈북자인지조차 몰랐다. 영상전문가인 노숙자담요 팀이 분석해 주었고, 그 분석 내용이 너무나 경이로워 그것을 믿었기 때문에 게시한 것”이라며 “믿는 것은 평가이고 평가는 명예훼손 대상이 아니다. 탈북자들을 경계하고 의심하는 것은 국민의 도리”라고 했다.
지씨 심뽀가 그모양이 된건 아마 이것같다.
이걸봐도 쥐만원이 쥐새끼같은 놈이라는 걸 알 수 있다.
김대중 정부 초기에는 주변의 추천으로 김대중 정부에서 일할 뻔했던 적도 있다고 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첫인상에 대해 지만원은 대단히 과묵하고 합리적인 사람으로 회상한다. 김대중 대통령도 자신과 대화를 몇 번 나눠보고는 중요한 행사에 항상 불렀다고 한다. 인수위 초기에 지만원은 초대 국정원장 후보로 지목되기까지 했다고 스스로 밝혔다. 그러나 자신과 비슷한 경력을 지니고 김대중 대통령을 훨씬 먼저부터 보필한 이종찬과 그 계열 인물들의 극심한 견제를 받게 되고 결국 김대중은 이종찬의 손을 들어주고 자신을 내쳤다고 한다. 바로 이 지점부터 지만원의 광기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나는 같은 글에서 어느 시점을 계기로 이렇게 사람에 대한 평가가 바뀌는 것은 처음 보았다. 분명 자기 스스로 과묵하고 합리적이었다라고 평가했던 김대중 대통령에 대해 이 시점에 대한 서술 이후부터는 '빨갱이', '거짓말쟁이'로 부르기 시작했다. 아마도 이종찬 계열의 알력싸움에 밀려 인수위에서 쫓겨난 사건에 대해 자세하게 서술은 하고 있지 않지만 대단한 인간적 모멸감을 느꼈으리라 추측되는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