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드라마
드라마 영화판 체제가 다 썩었고,
가요계도 똑같이 썩음.
그 위에 바로 너희 관객들이 개돼지라서
그럼.
지금부터 분석해서 설명한다.
위의 배우는 코비 스멀더스라는
여배우인데 이름이 어느정도 알려졌으니
아는 사람은 다 알거다.
"How I met your mother" (드라마)
을 시작으로 오랜 무명 시절을 벗어난다.
이전에는 작품들에 출연했으나 무명이었음.
즉 우리는 이를 보아 미국쪽은 우리와 다름을
알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인맥으로 무조건
갖다 꽃는다. 일단 작품이 실패해도 인맥이
있으니 광고라도 몇 개 꽃고, 버라이어티 쇼
같은데 내보내 헛소리 시키면서 망했지만
어떤 영화 나온 애 이런식으로 내보낸다.
그러면 무명은 벗어난다.
그리고 이 배우라는 새끼들은 무슨 연기가
직업이라는 새끼들이, 천날만날 티비 나와서
저랑 배우 누구 가수 누구 감독 누구랑 친해요
자주 술먹어요, 저번엔 밤새워서도 술먹어봤어요
여러명 같이가서 3박4일 펜션에서 놀면서 술도
먹어봤어요. 맨날 하는 소리가 이따위 소리밖에 없고
누구랑 누구랑 사귀는거 같애요. 연예계에서 누구랑
누구랑 친해요. 저 친구많아요. 누구가 친구많아요.
저 학교다닐때는 친구들이랑 이렇게 놀았어요.
이 따위 소리밖에 없다. 천한 취급을 받지 않으려면
행동을 안 천하게 해야 될 것인데, 이 새끼들이 하는
행동은 너무 천하다.
다시 코비 스멀더스로 돌아가서, How I met your mother
에서 사슴처럼 귀엽고 아름다운 이미지의 그녀는 잭 리처2를
통해 강인한 여군의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 변신에 성공한다.
자신들이 임청하라도 되는 양 하다하다 할것이 없으면 남장하는
한국 여배우들과 달리, 팬들조차 못 알아볼 정도로 변신했다.
체형부터가 허접한 남장이나 하는 한국여배우들과 달리 근육이
탄탄해지고 상체가 다부지게 변해서 How I met your mother 의
갸날픈 로빈과는 겹치지 않는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던 것이었다.
즉 남배우도 아닌 여배우가 몸을 만든 것이다. (되도 안한 한국
여배우들 스턴트 한답시고 말타고 허접한 사극무사역 한답시고
수수깡같은 팔 위에 만든 허접한 근육과 마르면 다 있는복근과는
비교가 안 된다. 코비 스멀더스는 어지간한 여자 양아치정도는
단숨에 맨순으로 떄려잡을 수 있는 미국여경정도의 몸으로
변해 있었다.)
헐리우드에서 밑에서 올라오는 배우들은 다 이런 식이다.
배우는 이미지를 판매하는 사람들이고, 강렬한 이미지를 통해
허구의 이야기를 상품화하고 판매한다. 즉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이미지를 판매해야 하는데, 그럴려면 노력해야
한다. 그런데 한국배우들은 노력을 안 한다. 그러고도 자신들이
천의 얼굴이라고 우긴다. 그리고 자신들이 똑똑해서 그런 것이라
억지를 부린다.
그 이면에는 서두에 말했듯이 개돼지들의 절대적인 숭배가 있다.
이건 지지나 팬덤이 아닌 맹목적인 숭배다. 조희팔 숭배자들이
조희팔을 숭배했던 것처럼, 옴진리교 교주의 신도들이 교주를
숭배해서 살인도 불사했을 정도로, 이건 광기의 신앙이다.
송강호가 연기를 잘하네 설경구가 연기를 잘하네, 조재현이 연기를
잘하네 어쩌고 하면서 헐리우드 기준에서 보면 B --(비 마이너스) ~C 급 밖에 안 될
배우들을 아예 신을 만들어 버린다. 이는 해당 배우들은 잘못없고
팬들이 잘못이다. 팬들이 객관적인 평가를 했다면 이런일도 안 생겼을
것이다.
여러분이 연기잘한다는 배우중에 위에 코비 스멀더스처럼
누군지 못알아볼 정도의 변신에 성공한 배우가 있는가?없다.
근데 놀라운 것은 코비 스멀더스도 할리우드의 연기력에서는
최상위권은 아니라는 점이다. 더 준비를 많이하고 재능도 있는
배우들도 있다는 것이다. 피지배층들아 재미없는 한국영화를
욕하기 전에 너희부터 우물안 개구리를 벗어나라. 너희도 재미없는
한국영화의 원인 중의 하나다.
무슨 내부자들 같은 뻔한 영화를 만들어 놔도 감독이 천재네 이런
소리나 하고 그러니까 안 바뀌지. 하정우가 연기를 잘 하네, 윤종빈이
천재 감독이네. 하는데 바뀌겠니? 미생이 대단한 작품이네 하는데
바뀌겠냐고? 그런 작품들이 흥행 1위 시청률 1위를 하는 상황은
난 감독이나 배우들은 아무 잘못이 없고 전적으로 시청한 시청자들의
잘못으로 본다. 왜 넷플릭스에 점유율 뺏기고 유튜브에 점유율
뺏기는지도 잘 알겠고.
부탁인데 제발 우물안 개구리좀 벗어나라. 어떤 감독도 배우도 비하하고
싶지 않다. 감독 배우가 아니라 위에 말한 대로 체제, 그리고 너희 피지배층
관객들이 문제다.
가수관련해서 한번 적어볼까? 걸그룹 이제 노출하다하다 안되니까
핫팬츠에서 팬티 비슷한 의상입고 나오는 애들이 생긴다. 이게 이유가
뭘 거 같니? 바로 관객새끼들이야. 남들이 무슨 노래 많이 듣나? 남들이
무슨영화 많이보나 보고. 진짜 재미있거나 작품성으로 선택해야 하는데
기준이 무조건 남이 하나마나야./ 니들이 무슨 노예야?
그러니까 기획사들도 고작 생각이라고 한다는게
"야 안전한 거 해. 남이 하는 거 해야지 혁신했다가 망하면 본전도 못 찾아"
"남이 하는 그대로 하되 더 쇼킹하게 해"
이렇게 가는 거야. 니들 때문에.
전성기가 엄청나게 길었던 마돈나 마이클잭슨 둘다가
엄청나게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곡들을 선보였었고
마돈나는 처음 나왔을 때 엄청난 혁신으로 비판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80년대 신디로퍼를 젖히고 독보적인 탑으로 떠오르자
그때부터 엄청나게 새로운 이미지들을 선보이기 시작하고 팬들은
그 보답으로 마돈나에게 긴 전성기를 준다.
마이클 잭슨 역시도 마찬가지. 문워크와 몸을 기울이는 춤은 혁신이었고
그 후에도 우주선을 박차고 나와서 하는 퍼포먼스등은 그 시대에서
가히 충격이었다.
밀어주는 사람들 있다고? 당연히 그렇겠지 연예계니까.
그럼 생각해봐라.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그렇게 떳다가, 혁신과 창조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한 지금, 그 인기를 싸이가 유지하고 있니?
지금 싸이가 강남스타일 인기있던 그 시절만큼 인기가 유지가 되길 하니?
내말이 틀렸니? 아무리 밀어주는 사람들이 있어도 관객의 외면은 엄청나게
무서운 거야.
니들 말대로라면 천만관객 한두번 해본감독은 인지도도 있고 밀어주는 사람들도
있는데 망할때 왜 망하냐? 관객의 외면이란 그만큼 무서운거야.
제발 정신좀 차려라. 내가 볼때는 관객 피지배층 너희 개새끼들의 문제도 아주
크단다. 그리고 쳐헛소리 빽뺵하는 댓글은 일체 무시할께. 솔직히 귀찮고
열등한 인간들 잡고 시간낭비하기 싫다.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