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비주얼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표정이나 자세, 몸짓, 말투 같은 바디랭귀지임.


이런 바디랭귀지가 능숙한 사람들에게 많이 붙는 표현이


"매력이 있다", "끼가 많다", "아우라가 있다" 같은 것들임.


지디나 이병헌 같은 탑 스타들은 


이런 바디 랭귀지를 마스터했기 때문에


무대나 스크린에서 간지가 절절 흐르는 거임.





결국 걷는 것도 아무렇게 막 걷는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음.


어떻게 걷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




성적 매력이 중요한 엔터 업계에서 


여자들은 1자로 걷는게 최선의 방법임.


1자로 걷기 위해서는 다리를 엇갈리면서 걸어야 하고 


이 과정에서 골반과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리면서 성적 매력이 극대화 됨.


빅토리아시크릿 모델이 죄다 1자로 걷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





이걸 아이즈원에게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


1명(강혜원)만 빼고 다 1자로 걷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심지어 예나는 너무 부담스러울 정도로 다리를 엇갈리면서 걷고 있음.


이 짤을 다시 보자.


화면에 짤려서 반만 나오지만 예나도 골반이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고 있음.


유진이도 골반이 좌우로 흔들리고 있음.


반면에 혜원이만 혼자서 11자로 뚝딱이처럼 걷고 있음.





내가 혜원이를 안 좋게 보는건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님.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성의가 없어보이기 때문


이건 연습할 필요도 없이 그냥 1자로만 걸으면 되는건데 이런 것도 아예 안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