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문학적 과대망상자 환자들이

사실을 문학적 영상적으로 환상있게 구현해서

대중들 대가리속에 잠재관념을

세뇌시키는거

그거보고 안경쓴 개씹샌님찐따든

좆같은 강남부르주아좌파든

핏대세우며 자신의 정신적방향의

컨셉을 찾게된걸 기뻐하며

서로에게 자1위하는모습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