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집안의 특징은 극도의 이기주의임.

이기주의를 가정교육을 통해 배움.

염전노예 사건을 통해 드러났지만 전라도인들은 같은 편이 하는 짓이라면 그게 범죄라 해도 묵인함.

그러한 가정에서 자라기 때문에 전라도 애들 보면 옳고 그름의 구분이 안되어 있고

무조건 자기 이익 혹은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을 챙기는 게 습관이 되어 있음.

부모가 꼴통들이라서 그렇다.



전라도 여자가 내조 잘한다는 개소리도 여기서 나옴.

자기 남편, 자기 새끼, 자기 가족이면 일단 두둔하고 봄.

이게 극단적으로 나간 형태가 바로 여교사 윤간 사건에서 피해자 욕하는 전라도인들의 모습이다.



하지만 여기서 더 깊게 들여다보아야 할 것은, 

전라도인들이 자기 편 챙기는 건 결코 의리 때문이 아니라 그게 자기에게 이익이 올 거라는 기대 때문이라는 점이다.

전라도에서 강력범죄가 많은 것도 자기한테 이익이 올거라는 기대가 배신당했을 때 발생한다.

즉, 전라도 여자가 내조를 잘하는 게 아니라 그만큼 남편이나 시댁에게 바라는 게 많은 것 뿐이다.



전라도여자는 또 언플을 잘하는데 이것도 가정교육의 영향임.

부모가 하는 짓을 어릴 때부터 봐왔고 부모도 세상은 약게 살아야 한다며 언플하는 법을 가르침.

내 친척형이 전라도 여자와 사귀다가 한번 선물 늦게 했더니 주변 사람들에게 자기 섭섭한 거 뻥튀기 해서 소문냈다고 한탄을 하더라.

결국 그 형 전라도년과는 헤어지고 지금은 일게이 되어서 호뽑뽑요 하고 다님.






한줄요약: 전라도 여자가 돈 밝히고, 이기적이며, 언플 잘하는 건 가정교육의 영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