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잘 돌아가는데 보도가 안 된다”는 미친 대통령 문재인
“경제가 잘 돌아가는데 보도가 안 된다”는 미친 대통령 문재인 부정부패비리 온상 문정권 정의·진실 산증인 김태우 신재민 두 공무원이 붕괴시켜 사찰의혹 목록 나왔는데 근거제시 못하고 '범법자, 미꾸라지'로 매도하는 문정권문전권 이벤트로 국민속이고 재미 보던 속임수가 곳곳서 탈나 민심이 등 돌려박대통령고발 고영태는 "의인" 문정권고발 신재민-김태우 폭로에 인신공격 퍼부어 진실·정직외면 눈속임·말장난·거짓말로 국정운영하고 있는 문재인 종말이 보여 국민 아우성인데 경제가 잘 돌아간다는 미친 문대통령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핵폐기는 없다고 하여 비핵화 사기를 당한 문재인이 경제는 잘 돌아가는데 언론보도가 안된다고 사기를 쳤다. 2018년 12월 수출이 전년 대비 1.2% 감소해 8개월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 수출마저 감소세로 돌아섰다. 특히 전체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가 마이너스 8%로 돌아섰다. 수출은 한국 경제의 절대적인 성장 동력이다. 내수가 얼어붙고 생산·투자가 부진한 상황에서 수출마저 위축되어 우리경제가 붕괴직전이다. 문대통령은 여당 지도부와의 송년 오찬에서 "경제실패 쪽만 강력하게 부각되어 경제성과가 국민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점이 안타깝다"며 경제가 활황인데 언론이 왜곡 보도한다며 언론에 책임을 전가했다. 문정권에 장악된 방송이 경제를 과장·왜곡보도를 일삼는데 반대로 국민을 속였다. 자영업자 빚과 가계부채가 급증하고 금리는 계속 올라 투자 소비가 위축되고 있다. 문 대통령이 시장상인들에게 '지금 경제가 좋은데 언론이 왜곡한다' 말했다간 맞아죽었을 것이다. 2018년 통계청과 한국은행 발표는 우리경제 각종지표 거의 대부분이 최악을 기록했다. 그런데도 문 대통령은 "거시 지표가 견고하다" "최저임금 인상은 긍정 효과가 90%"라는 등 현실과 동떨어진 말을 하고 있다. 최저임금 과속 문제를 보완하겠다고 하고서 곧바로 추가 대폭 인상 결정을 했다.신년사에서 문 대통령은 "경제 발전도 일자리도 결국 기업 투자에서 나온다"며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경제인들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신년회는 불참하고 있다. 부정·부패·비리온상 문정권이 나라망쳐 청와대 특별감찰반 김태우감찰관이 문정권4대비리 “민간인 사찰, 공무원 사찰, 코드비리묵살, 블랙리스트 작성”를 폭로한데 이어 전기재부 사무관 신재민씨가 기재부의 KT사장 인사 개입 의혹과 4조원 적자 국채 발행을 폭로했다. 그러나 문정권은 이들에게 재갈을 물리기 위해 공무상 비밀 누설로 검찰에 고발했다. 공무상 비밀 누설죄는 유출된 기밀이 국가 운영을 방해하거나 국익을 해칠 때 성립한다. 그러나 정부의 위법 행위를 폭로하는 경우엔 처벌하지 않는다는 것이 법원 판례다. 문정권이 KT 사장을 바꾸려는 것은 삼성이나 LG의 CEO를 교체하려는 것과 같다. 세수호황에 적자 국채 발행 시도는 정치적 목적으로 국채 시장에 개입한 것이다. 신재민 전 사무관은 "나도 촛불을 들었는데 바뀐 정권도 결국 똑같았다" "저처럼 절망하는 공무원이 더 없길 바란다"고 했다. 신 전 사무관 고발은 또 다른 폭로에 재갈을 물리고 겁박하는 것이다. 민주화 운동권이라며 '인권' '정의'를 입에 달고 사는 문정권 주사파운동권이 잘하는 것은 사람 감옥 보내는 것밖에 없다. 사실을 가리려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해 하면 된다. 그런데 명예훼손은 쏙 빼놓고 기밀 유출만 고발 했다. '민간 사찰 의혹'을 폭로한 김태우 수사관도 명예훼손은 빼고 공무상 기밀누설로만 고발했다. 말로는 '시시비비를 가리자'고 하면서 자기 죄를 감추기 위해 명예훼손 고발을 못한다는 사실을 삼척동자도 다 안다. 스스로 무덤 파는 문정권 2년 버티기도 힘들어 문정권은 4대의혹 사건을 밝힌 특감반 김태우 수사관을 “미꾸자라·비위 행위자·범법자”라고 매도했다. 청와대는 김 수사관이 폭로한 문제 정보는 "지시하지도, 보고받지도 않았다"고 했다. 보고되지 않은 정보는 국가비밀에 속하지 않는다.김 수사관은 특감반에서 일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최모씨에게 인사 청탁을 했다는데 그 사람이 바로 최씨 후배 조국민정수석이다. 그러나 민정수석은 최씨를 알지도 못한다고 했다. 김태우는 죄가 없는 것이 판명되었다. 그러자 먼지 털기 식 비리조사 결과 12차례에 걸쳐 438만원 접대를 받았다는 것이다. 기획재정부 전 사무관 신재민씨가 김태우 수사관 주장을 뒷받침하는 추가 의혹을 폭로하자 여당은 "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도 뛴다"고 했다. 두 사람은 문정권의 허물을 들춰낸 죄로 미꾸라지, 피라미, 꼴뚜기, 망둥이 매도했다. 문정권은 전 정권의 내부 고발자 조웅천 고영태를 '의인'이라고 불렀었다.증거가 명명백백 드러났는데도 조국민정수석은 "단언컨대 문재인 정부 민정수석실은 전 정권과 다르다" "문재인 정부 DNA에는 민간 사찰이 없다"고 국민을 우롱했다 했다. 문정권은 국민을 현혹시키는 감상적인언어로 빈 상자를 포장지로 눈속임하여 지지율을 지켜왔다 그러나 국정 곳곳에서 아우성인데 말장난으로 수습하려는 태도에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스스로 들어감 무덤을 파고 있다. 2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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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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