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민 공익제보자와 질의응답하면서 


- 자신의 소속과 성명을 밝히는 년놈이 하나 없네 

- 질문의 요지도 없이 장황하게 따지듯 묻고 답변중에 수시로 자르며 끼어드네 

- 실체(사실, 진실) 파악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을 지 모르는 정치적 의도를 캐내려고만 하네. 마치 검찰이나 수사관인 것처럼.


개객끼들. 선입견과 편견에 찌든 정치지향적 똥걸레 새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