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독 응급실에서 의료인들 폭행이 많았노이기

이것때문에 국민청원도 갔었는데

20만 못모여서 실패했었다 이기야..


그러던중에 결국 강북 삼성병원에서

40대 중반 가장인 남자 정신과 의게이가

정신과환자와 단둘이 있다가 칼에 찔려 돌아가셨노..


의료인들이 진료를 보면서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일이 없도록 우리 일게이들이 힘을 보태줄 수 없겠노?


청원 동의 앙망한다 이기야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83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