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정출신인 서훈 국정원장은 지금 문죄앙이 따가리 짓 하는 것 같아도 그는 엄연한 중앙정보부의 피가흐르는 애국중정요원 출신이다. 누구나 말 하듯이 출신성분의 피는 못속인다.


일단 스토리부터 시작한다.

서훈은 국정원장이 되고 난 뒤로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고 하였지만 평소에 문대통령의 급진적인 대북정책에 상당한 우려심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GP철수와 같은 것을 보고 서훈은


"대통령 께서 저러면 안될텐데 큰일이다."


어느날 대한민국은 제2의 국가부도 사태가 일어났고 안보는 점점 위험해지고 있었다.

그때 서훈은 "더 이상 안되겠다. 적어도 이제 대한민국이 체제가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없다. 적어도 나는 이나라 국정원장이다. 적어도 나는 중앙정보부 출신이다. 그래 이제 결단내자! " 라고 하면서 국정원내

같은 동료 및 후배들에게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우린 같이 죽자 우리는 명예로운 국가정보원이다. 사나이는 한번죽지 두번죽지 않는다." 라며 거사의 계획을 세운다.


어느날 청와대 국무위원 만찬 및 대통령 만찬때가 왔다. 서훈은 국정원 직원들에게 " 오늘 내가 임종석 실장하고 대통령을 처치할거다" 그러면서 스미스 웨센 38 구경의 권총을 준비했다.


그 이후 서훈은 평소에 꼴불견이었던 임종석 실장을 향해 비서실장을 동행한 대통령 독대때


"이 빨갱이 세끼" 하며 

임실장 흉통부에 총을 저격하고 


서훈은 "대통령님 저딴 버러지같은 빨갱이놈을 데리고 무슨 정치입니까?" 하며 

문죄앙이 심장에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긴다.


청와대 안 팎에선 국정원 요원과 청와대 경호실 직원간의 총격전이 벌어지고 서훈은 결국 청와대를 빠져나와 

내곡동 국정원 본부로 간다. 북한군 동향을 살펴본 도중 경찰은 국정원으로 진입하요 서훈과 국정원 요원을 체포한다.


훗날 보수 야당은 논평에 " 문재인 대통령의 서거에 애도를 표한다"면서도 서훈 원장의 안보와 체제를 걱정한 행위에 대해 여당을 비판했다.


그 후 서훈원장은 서울중앙지법에서 1심 심리때 

이렇게 답변했다.


"저는 중앙정보부 출신 요원에서 시작해서 대통령님께서 임종석 실장에게 농락당하고 임종석 실장의 대북정책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위험해서 저로서는 더 이상은 안될 것 같아서 결단을 내리게 되었고 어쩔 수 없이 혁명을 했습니다. 저는 이제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국가의 체제를 지킨 것 만으로도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라고 하며 진술했다.


결국 서훈은 사형이 선고되고 가담한 국정원 직원도 무기징역 및 사형이 선고되었고 서훈 원장은 항소도 않아 1심 형량이 확정되었다.


그후 보수인 자유한국당 김진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더불어 민주당은 더 이상 집권할 수 없으며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정의당은 공중분해 되었으며 서훈원장은 사면 복권되고 대한민국은 김진태 대통령에 의해 다시 재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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