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주의가 우리에게 준 개성은
분명 기술 음악이나 서적등에 의지를 돋군건 좋다
물질주의가 세상 부동산이나 갖가지 투기로 주류가 된것은
그다지 개성으로 쳐줄 그런건 아니지 싶다
너무 그런거에 부러워할 필요는 없지
없어도 사는데 지장없고 추구하다 반토막날 확률도있다면 공허한 욕망이랄까..
뭐.. 성공하면 성공하는거고..
우리 개성이란것도 물질이 저 위에말한 선에서 더 말할것이 없다면
창의력 지적인 호기심 유머러스 착함 등등
내적인 자원을 쌓아서 물질로 결론짓기보다
좀더 유익한게 뭐가 있을까.. 그것은 찾기 힘들더라도
일단 자신을 사랑하자 그리고 타인과 공유하자 그러한 모습에 물질 그것이나 잣대가 낄 수도 있지만
물질을 우선으로 보진 말자 정서적인 만족감을 추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