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구라
"당시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모든 레이더 자원을 총 동원 할 수 밖에 없었다"
위 영상을 보면 기상 해상 정보가 나와있다
天気:晴れ날씨 : 맑음
風:北西の風15KT(7m/s) 바람 : 북서풍 15노트 (초속 7미터)
風浪階級:1m(さざ波がある程度)풍랑계급 : 1m (잔물결이 있는 정도)
うねり:南へ1m 너울 : 남쪽으로 1미터
이를 보면 기상이 안좋다는 사실은 개 구라라는 걸 알 수 있다
두 번 째 구라
"북한 선박 구조를 위해 레이더를 쓰는 과정에서 불거진 오해다"
영상 초반 36초 부분인데
아직 화기레이더에 조사 당하기 전 화면이다
漁船 어선 즉 북한 선박
韓国警備救難艦「サンボンギョ5001」 한국경비구난함 삼봉호 5001함
이미 서로 딱붙어서 눈으로 확인이 끝난 상황이다
고로 북한선박을 찾기 위해 화기레이더까지 썼다는 말은 개 구라다
세 번째 구라
"저공비행으로 위협을 가했기에 대응했을 뿐이다"
처음 FC(화기관제레이더)가 탐지된 장면이다
自機の10時方向約5000メートル
본 기체 10시방향 약 5000미터
이게 초근접 저공비행이라 하면 할 말은 없다
나머진 일본 초계기에서 한국군에 교신을 요청하지만
묵살당하는 장면이 나오고 끝이다
누가 구라를 치고 있는건지는 안봐도 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