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하고 좌익적 사고인 문재인을 죽기살기로 여론조작으로 대통령
만든 일등공신 드루킹은 최후진술에서 "문재인과 김경수에게 배신당했다"
가장 사악한 배신짓을 한 문재인이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 있습니까?
배신자 문재인으로 불러야 합니다
가장 큰 도움을 준 드루킹도 배신하는데 대한민국과 국민 배신 안한다고
믿으면 대한민국 국민 자격 없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준 사람도 배신하는 인간이 허위날조 범죄짓으로 박대통령을
탄핵 구속하고 대한민국 위하는 일을 하겠습니까?
문재인 검찰이 드루킹징역 7년 구형하고, 함께 재판에 넘겨진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 9명에 대해서는 각 징역 6개월에서 징역 3년6개월이 구형.
회원 9명은 무슨 죄가 있습니까?
지난 1년 7개월동안 대한민국과 국민에 희망적인 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나쁜 인간으로 영원히 기억해야 합니다
*보도내용
드루킹 "무능한 정치인을 대통령·2인자 만들어 사죄"
"文대통령과 김경수에게 배신당했다" 드루킹 김동원 최후진술
김명진 기자
입력 2018.12.26 14:29
대선 전 댓글 조작 혐의로 기소된 ‘드루킹’ 김동원(49)씨가 최후진술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배신당했다"고 주장했다. .
드루킹은 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신의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 혐의 결심(結審)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통해 "제가 겪은 문 대통령과 김 지사는 참으로 신의없는
사람이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그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구, 마지막
비서관이길래 신의가 있는줄 알고 도운건데 그들은 철저히 배신했다"며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로 바로잡으려 했지만, 저렇게 돼버렸다"고 했다.
이날 결심에서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대선 전 댓글 조작 혐의 등으로 기소된
드루킹에게 징역 7년을 구형(求刑)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 9명에 대해서는 각 징역 6개월에서 징역 3년6개월이 구형됐다.
드루킹은 이날 특검팀의 구형 뒤 이뤄진 최후 진술을 통해 "2016년 야당 시절
문 대통령과 김 지사는 우리(경제적공진화모임)가 제안하는 경제시스템에 관심을
보이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며 "그런데 집권하자마자 태도를 180도 바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풀어주고, 이전 정부로 돌아가 포퓰리즘만 한다"고 했다.
드루킹은 이어 "이 부회장이 풀려났을 때 당시 김 도지사 보좌관이었던 한주형씨에게
물어보니 ‘판사가 제일 쉽다, 판사는 출세하려고 해서 다루기 쉽다’고 했다"며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며 사법부를 우습게 보고 경제민주화 약속을 뒤집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린 문 대통령을 만들고 김 지사를 2인자로 만들었지만, 어떤 금전적
혜택도 본 적 없다"면서 "이제 와서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앞장서서 우릴
비난하는 김 지사를 보니 내가 사람을 잘못 봐도 정말 잘못 봤다. 신의 없고
무능력한 정치인을 대통령과 2인자로 만들어 국민께 더 큰 고통과 후회를 드린
점을 사죄드린다"고 했다.
드루킹의 선고 공판은 내년 1월 25일 오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