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올림픽 블러버드와 윌톤 코너 위 박근혜 대통령 석방 광고.
사진=자유일보
美한인사회, 박근혜 사면 뒤 美이주 추진
지난 2개월 정도 한국의 유력 정치인들이 계속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석방을 얘기하고 있는 가운데 좌파세력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박지원 민평당 마저도 박근혜 대통령의 사면을 모 방송 인터뷰에서 언급해서
그 가능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최근 몇 달 동안 계속된 추세다.
박지원의 이번 발언은 박근혜 대통령 사면설을 떠도는 말이 아닌
정치적 현안으로 부상시킨 것이나 다름 없다.
월간조선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박지원은 모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아직도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정치의 중심이라며 옥중에 있으나 아직도 정치력으로 막강한 힘을 행세하는 존재라며
조심스럽게 박근혜 대통령의 사면 가능성을 내비쳤다.
박지원은 한국 좌파 정치세력의 대표적 인물이며 아무런 뜻 없이 이러한 말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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