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행중인데 어제 스페인에서 배타고 모로코 탕헤르로 넘어왔다가 다시 버스로 쉐프샤우엔으로 이동했다.
북유럽 백마가 모로코에서 좆슬람 is에 의해서 참수됐단 소식을 들으니 여시년들 처럼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ㄷㄷㄷ
지금 저녁먹고 숙소에서 쉬고 있는데 빨리 이 유사국가 탈출하고 싶은 생각뿐이다..길거리는 삐끼새끼들 천국이고 6차선 대로 횡단보도에 신호등 하나 없어서 목숨걸고 길 건너야 하고 참...
막짤은 노천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 어떤 길냥이 한 마리가 와서 합석하길래 찍어봄ㅋㅋ